[외씨버선길 제13구간 : "마루금길"]외씨버선길 영월 구간 메인 이벤트,백두대간 선달산과 어래산 2개의 산을 넘다 19km 완주
작성자둘레길사랑작성시간26.06.22조회수75 목록 댓글 2생달마을 스탬프함(다리앞)~선운사~선달산~어래산~김삿갓문학관
드디어 일을 냈다
출발당일 마침 전국적으로 비가 오고 있다
산속는 더욱 미끄럽다
보통 산행의 두배는 조심스럽다
외씨버선길 메인 이벤트
13구간 "마루금길" 완주
영월은 쉽게 내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다
선달산 정상 등반은 특히 그랬다
총길이 19.3km
최장시간 8시간 40분 소요
나는 아마츄어인가? 프로인가?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
마치 낙타등처럼 올라갔다 내려오는 연속적인 형국이다
어설픈 둘레길사랑 탐방가가
이런 산악지형을 처음 등반해 성공을 했다
총참가인원중 4명만의 종주에 참여했고
나머지 인원은 회암령 에서 남대리로 중도 하산했다
쉬는 시간 없이 등반을 했어도 워낙 험한 산이라
예상외로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산악회버스도 우리로 인해 1시간40분 늦게 귀경 출발했다.처음 있는 초유의 일이였다
다음날 지금 내몸의 상태는 천근만근 말이 아니다
출발전 학습용 참고 임시자료 만듬
* 산길샘 측정
생달마을에서 출발 선달산 도착 3시간4분 소요됨
※ 사당역 도착 21:17분 / 해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