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3부로 막을 내려요.
3부는 야생화에 신경을 쓰고 귀한 야생화이기에 종합으로 산에핀야생화방에
올려 놓겠습니다. 두번 넘어지고나니 힘이 없어요.
걱정도 많이되고 이제는 오직 날머리로 어떻게 가야하나 생각뿐입니다.
산행시 조심하세요. 나무뿌리와 줄기 참 위험합니다.
그리고요 소염제 이름을 알수었지만 항상 배낭에 준비하는것도 잊지마세요.
ㅇ 우리나라 백두산과설악산에 서식하는 바람꽃 검색하니 긴털바람꽃으로 나오는데 모르겠어요.
저번 티브이에서 백두산야생화 작가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바람꽃힌트는 재순님의 야생화에서 얻었어요.
ㅇ 앞에 좌측봉우리 중청 우측봉우리 대청봉 친근감이 있어요. 오늘같이 좋은날 다시 올런지 모르겠어요.
ㅇ 걷다 걷다 주위를 보면 운해가 보여 빨리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도 가져었요.
ㅇ 핵심은 항상 설악산하면 대청봉과공룡능선을 배경으로 구도를 잡아요.
ㅇ 일행입니다. 등산을 하시는분들은 서로가 서로를 나눌줄아는거 같습니다.
ㅇ 멋쟁이 지인님 한마디로 대단하신분 오늘은 제주도로 휴가를 가셨다고 합니다.
ㅇ 도라모싯대.
ㅇ 설악바람꽃 등산로 주변에 많아요. 사실은 바람꽃을 볼려고 갔어요.
ㅇ 바람꽃 잎새도 남겨요.
ㅇ 고사목만 보면 마음이 아파요.
ㅇ 대승령가다 뒤돌아보니 귀때기청정상이 상세하게 보여요.
ㅇ 눈이 있기에 안 볼수도 없고 운해가 빨리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ㅇ 말나리 엄청많아요.
ㅇ 설악산 비경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ㅇ 등산사진 넓게 풍경과인물을 잘 잡으면 좋아요.
ㅇ 나는 힘들어도 가면서 솔나리를 언제만나나 하였는데 지인님 시력이 대단하셔요 나무잎에 가린것을
찾아내셔 사진찍게금해주셔 감사합니다.
ㅇ 오이풀 지리산에도 많은데 가을쯤 오이풀이 좋은거 같아요.
ㅇ 새처럼 생겼다하여 남겨요.
ㅇ 작년에 공룡능선에서 어렵게 보기는 하였는데 이번에는 가까이서 솜다리를 봤어요.
ㅇ 좌측에 젊으신분 안산에서 오셨다 하는데 가볍게 산행을하는데 놀랐어요.
우리지인님 100미터 나무테크계단 내려가 배낭을 들어주고 나중에는 얼음물도 한병주고
멋진 젊은이 고맙네요.
ㅇ 덥고 힘이 들었는지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고 집사람 그러네요.
ㅇ 남교리 6키로 남겨놓고는 계속 뛰다싶이 하는과정에 나보고 천천히 남기라하여 번개불에 콩구어먹듯이 찰칵.
여기에 미련이 많이 남아 나중에 다시 갈려고 합니다...12선녀탕에중에 복숭아탕 입니다.
ㅇ 12선녀탕 그냥 스친게 제일 안타까워요.
ㅇ 저는 무박산행을 갔다 오면 1달이 좋아요. 사진올리기전 막걸리2병과 안주로 한잔하면 갔다온 그곳을 다시
생각을하고 전철계단을 올라갈때 남들은 힘이 드는데 나는 가볍게 올라가고 여러모로 무박산행하면
얻는것이 많은거 같아요. 봐주신 산님들 항상 안산하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aesoon 작성시간 22.08.03 와~~ 귀때기청 운해 멋찝니다 잘 다녀오셨군요^^ 우리는 꾸준히 슬로슬로 갔었습니다......
성박사님 (안산삼거리~ 남교리까지 다리가26개 인데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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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03 바쁘신데 일일이 좋은 댓글을 남기셔 감사합니다.
재순님 세심하시네요 다리숫자까지 기억하시고 좋은정보
마음속에 담아놓겠습니다.
그런데요 체력이 대단하세요.
우리는 시간이 촉박하여 6키로 남겨놓고는 물가에 손도씻어보지 못하고
뛰다싶이 했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골동품 작성시간 22.08.11 대승령 도착 잠시 쉬며 간식먹고
또 다시 시간때문에 앞만 보고
재촉하게되여 죄송했습니다
여기부터 여유있게 계곡물소리
들으며 발도 담그고 십이선녀탕보며
여유있는 산행해야하는데
하산시간때문에 미련남게되었네요
힘들게 산행하고 남교리 하산해서
마시는 생수 지금도 잊을수 없네요
멋진 운해와야생화 정말 좋았습니다
힘들었던 만큼 추억으로 남겠지요
늘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산행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성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11 지인님의 새로운 댓글을보니
어제 다녀온느낌입니다.
모든게 조금이라도 아쉬움이 있어야 다시 그곳을
생각하게 하는거 같아 아주 아주 지인님과의 산행 못 잊을거 같아요.
항상건강하시고 안전산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