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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자유사진─│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작성자peppuppy|작성시간25.06.30|조회수12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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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축제장 여정에 올랐다. 작년 이맘때 장생포수국축제에 매료됐던 나는 부산에 머물면서 6월에 들어서자 못내 오늘을 기다렸다. 꽃말이 '처녀의 꿈'인 수국의 순수와 화사한 자태에 빠져들고 싶었다. 한때 고래잡이 포구였던 장생포가 전국 최대 규모의 수국마을로 변신해 6월7일~29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장생포 수국에 흠뻑 물들다’는 주제로 축제에 들었다. 41종, 3만 본의 90만 송이의 수국이 고래마을골짝에서 장관을 이룬다. 수국은 토양의 산도와 습도와 기온에 따라 색깔이 청보라, 자주, 분홍, 흰색, 붉은색 등 다양하게 피어난다.

 

출처: https://pepuppy.tistory.com/536885 [깡 쌤의 내려놓고 가는 길: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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