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걷기 아까운 설악산흘림골(2026.5.31)2부.끝. 작성자성박사|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메이트(김융현) 작성시간26.06.05 성박사님의 상세한설명과 함께멋진포인트마다남겨주신 소중한사진으로흘림골산행을다녀온듯 합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리며저역시점봉산식당강추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성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대장님 덕분에 사진도 올리고모든것에 소통을 하게되어 좋아요.점봉산식당 남사장님은 국립공원 근무를 하셨으며지금은 퇴직하셨고 여사장님은 항상 고향생각이 나는사장님의 음식은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고 자주가고 싶은 곳입니다.오늘은 집에서 걸어 관악산정상찍고 과천으로 하산하여 과천종합청사선관위 부정선거척결 외치고 왔습니다.대장님 안산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