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할일없으면 관악산에 올라가라.
소원을 세번빌면 한번은 이루어진다.
명당자리 연주암에서부터 연주대까지...
유명한 풍수지리학자 역술가가 하신말에 요즘 관악산 평일에도
올라가는 사람이 많아요. 오늘도 올라가며 내려오시는분들 백명을 본듯합니다.
한마디로 장안의화제가 되어 외국인도 많아요.
암튼 믿거나 말거나 좋은일이기에 발걸음이 가볍고 정상에서 서울시내를 내려다보는
것도 가슴이 확트입니다.
자주 삼성산 삼막사 일요일 오후12시부터13시까지 국수공양 맛있고 사찰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여러등로골라 하산하면 하루가 좋아요.
가끔은 시골고향집 내려가면 모든것이 풍성하고 힐링은 배로 되는거 같습니다.
ㅇ 항상 이자리에서 관악산을 남겨요.
ㅇ 집에서 걸어서 서울대-관악산-과천으로 하산.
ㅇ 전날비가내려 오늘은 쾌청한날씨 구름구경등산.
ㅇ 연주암
ㅇ 나는 여기가 명당자리같아요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합니다.
ㅇ 관악산정상은 촬영위치에 따라 틀려요.
ㅇ 롯데타워도 보이네요.
ㅇ 버찌
ㅇ 올해는 밤풍년이 될거 같아요 가는곳마다 밤꽃엄청많이 피었어요.
ㅇ 과천청사에서 바라본 관악산
ㅇ 삼성산 삼막사 국수공양
ㅇ 삼막사는 대웅전이 없어요.
ㅇ 과천 장미공원에서
ㅇ 고향집 정원에 왕보리수 보기도좋고 맛도좋고 5키로 수확했어요.
ㅇ 이사진은 동물원둘레길 조절저수지올라가며 중나리.
ㅇ 조절저수지에서 바라본 청계산
ㅇ 내가 자주가는곳을 영상으로 남겨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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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이트(김융현) 작성시간 26.06.20
관악산가본지가...ㅎ
덕분에 올만에 관악산을 느껴봅니다.
삼막사 국수도 밋나보이고
꼿구경
보리수열매수확까지
두루두루
즐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성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체력만 따라 준다면 주변에 숨겨진것들이 많은데 한계를 느껴요.
오늘도 배낭메고 어디론가 떠나봅니다.
대장님께서 일일이 댓글을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메이트(김융현) 작성시간 26.06.21 성박사
네
잘다녀오시구요
전 모처럼 후배만나
북한산
형제봉으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