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작성자허풍|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2

스친 인연
애타게 그리워
다시 마주치길 길목마다 기웃거려도
보이지 않고
혹시나 내가 가여워
언듯이라도 돌아보신다면
꼭 붙잡아
원고지에
꽃으로
피울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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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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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연 | 작성시간 26.06.07 이번주 허풍님 원고지에 언제 꽃이 피나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네요♡
  • 작성자미성 | 작성시간 26.06.08 원고지에 핀 꽃
    너무 고와요.
    허풍님의 다양한 인연이 더 많이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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