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작성자허풍|작성시간26.06.07|조회수2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 자신과도 끊임 없이 싸운다. 하물며 너하고랴 우리가 평화롭다면 자고 있거나 참고 있거나 주고 있거나 위대하구나 본성을 거슬러 흐르는 사랑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성 | 작성시간 26.06.08 사랑이라는 이름어마어마한 힘을 가진게 분명해요.사랑의 물결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현대사회에서그 중 제일은나를 사랑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