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채련
해바라기/최미영
진흙밭에 발 담그고
둥둥 떠다니는 연꽃
어찌 그리 맑은 얼굴인가
연지교를 건넌다
덕진연못 창포물에
머리를 적셔본다
나는 어디쯤일까
전생의 업
이생의 허물
다 벗고
언제쯤 맑은 얼굴 가질 수 있으려나
덕진연못 돌다가 날이 샌다
다음검색
덕진채련
해바라기/최미영
진흙밭에 발 담그고
둥둥 떠다니는 연꽃
어찌 그리 맑은 얼굴인가
연지교를 건넌다
덕진연못 창포물에
머리를 적셔본다
나는 어디쯤일까
전생의 업
이생의 허물
다 벗고
언제쯤 맑은 얼굴 가질 수 있으려나
덕진연못 돌다가 날이 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