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물전 개조개처럼 연약한 저희들을
또 어물전 개조개처럼 단단히 붙잡아 주신 교수님 한 학기 동안 애쓰셨습니다.
또한 회장님 각 행사마다 주관하시느라 고생하셨고 무엇보다 문우님들 한 분 한 분의 적극적인 호응에 감사드립니다.
긴 방학 동안 건강관리도 잘 하시고 시심도 미류나무 꼭데기까지 키워봅시다.
특별히 종강식 식사를 베풀어 주신 익명의 문우님께 감사드리고 기쁨을 주는 펜타스꽃을 선물한 허풍님의 센스에도 감사드립니다.
아참 잊을 뻔 했어요.
코끼리 마늘을 손수 다듬어 번호까지 매기시고 문우님들께 일일히 선물한 운호님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마까지 다치시며 준비하신 손길이 복되시고 속히 나으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