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의역이 들어가 있습니다. 혹시 틀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적은 범인 뿐 만이 아니었다.
권력과 법의 함정이, 무로이 관리관을 궁지에 빠뜨린다.
경찰청과 경시청, 두 개의 정의에 배신당한 무로이.
과연 무로이는 결백한가, 범인인가!
2005년 2월 어느 날, 경시청 무로이 관리관이, 직접 지휘를 한 살인 사건의 수사의 책임을 물어 체포된다!
무로이를 구하려고 하는 젊은 여자 변호사.
그리고, 경찰의 부정을 폭로한다는 대의명분을 들어 철저하게 무로이를 추궁하는 변호사.
거기에, 경찰청과 경시청간의 불화까지 엮여, 신죠나 오키타의 노력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사태는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든다.
무로이의 수사자세에 감동받은 신쥬쿠북경찰서의 형사들은, 한층 더 살인 사건의 진상을 쫓는다.
게다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무로이의 과거가 밝혀졌을 때, 무로이는 새로운 궁지에 몰린다.
과연, 무로이는 결백한가, 범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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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は犯人だけではなかった。
権力と法の罠が、室井管理官を窮地に陥れる。
警察庁と警視庁、二つの正義に挟まれた室井。
果たして室井はシロか、クロか!?
2005年2月某日-警視庁・室井管理官(柳葉敏郎)が、
自らが指揮をとった殺人事件の捜査の責任をとらされ、逮捕されてしまう!
室井を救おうとする若き女弁護士(田中麗奈)。
そして、警察の不正を暴くという大義名分をかざして徹底的に
室井を追い詰める弁護士(八嶋智人)。
そこに、警察庁と警視庁の確執が絡み、新城(筧利夫)や沖田(真矢みき)の
尽力も虚しく、事態は最悪の状況に。
室井の捜査への姿勢に心動かされた新宿北署の現場の刑事(哀川翔)たちは、
さらに殺人事件の真相を追う・・・。
さらに、今まで語られることのなかった室井の過去が明らかになった時、
室井はさらなる窮地に追い込まれる。
果たして、室井はシロか、クロ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