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의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어미는 '게'입니다.
그러므로...
나 예뻐졌게? 아니게?
이게 맞는 말이지요...
표준국어대사전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볼까요??
-게11
「어미」『'이다'의 어간이나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뒤에 붙어』(구어체로)
①해할 자리에 쓰여, 앞 절의 사실이 그러하니 자연히 뒤 절의 사실은 이러할 것이라고 추측하여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그 사람이 형사가 아니라니, 그럼 그 사람이 사기꾼이었게?/그럼 얘가 수재게?
②해할 자리에 쓰여, 앞 절의 사태가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반어적(反語的)인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제시된 두 상황 간에 인과 관계가 가정되는데, 뒤 절의 사태가 성립하지 않으니 앞 절의 사태도 성립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숙제를 다해 놓았으면 내가 야단을 안 치게?/그것을 알면 내가 천재게?
③해할 자리에 쓰여, 한번 짐작해서 답해 보라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학교 다닐 때 내 별명이 뭐였게?
④해할 자리에 쓰여, 앞 문장에서 어떤 상황을 묻고서, 뒤 문장으로 그처럼 물은 근거를 제시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장사가 잘됐나 봐? 표정이 밝으시게?/무슨 바쁜 일이 있으세요? 아침 일찍 찾아오셨게?
⑤해할 자리에 쓰여, 상대의 의도를 묻는 종결 어미. '-려고 그래?'의 뜻에 가까우며, 흔히 상대의 행위가 화자에게는 약간 뜻밖이라는 암시를 담고 있다. ¶돈은 벌어 어디에 쓰게?/왜, 차도 안 마시고 그냥 가시게?/밥을 반도 안 먹고 그만 먹게?
그러므로...
나 예뻐졌게? 아니게?
이게 맞는 말이지요...
표준국어대사전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볼까요??
-게11
「어미」『'이다'의 어간이나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뒤에 붙어』(구어체로)
①해할 자리에 쓰여, 앞 절의 사실이 그러하니 자연히 뒤 절의 사실은 이러할 것이라고 추측하여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그 사람이 형사가 아니라니, 그럼 그 사람이 사기꾼이었게?/그럼 얘가 수재게?
②해할 자리에 쓰여, 앞 절의 사태가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반어적(反語的)인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제시된 두 상황 간에 인과 관계가 가정되는데, 뒤 절의 사태가 성립하지 않으니 앞 절의 사태도 성립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숙제를 다해 놓았으면 내가 야단을 안 치게?/그것을 알면 내가 천재게?
③해할 자리에 쓰여, 한번 짐작해서 답해 보라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학교 다닐 때 내 별명이 뭐였게?
④해할 자리에 쓰여, 앞 문장에서 어떤 상황을 묻고서, 뒤 문장으로 그처럼 물은 근거를 제시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장사가 잘됐나 봐? 표정이 밝으시게?/무슨 바쁜 일이 있으세요? 아침 일찍 찾아오셨게?
⑤해할 자리에 쓰여, 상대의 의도를 묻는 종결 어미. '-려고 그래?'의 뜻에 가까우며, 흔히 상대의 행위가 화자에게는 약간 뜻밖이라는 암시를 담고 있다. ¶돈은 벌어 어디에 쓰게?/왜, 차도 안 마시고 그냥 가시게?/밥을 반도 안 먹고 그만 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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