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다가 '태곳적'이라고 쓰여 있길래 '태고적'이라고 써야 할 것을
잘못 쓴 분명한 오자라고 생각하고, 혹시나 해서 사전을 찾아 봤는데
웬걸, '태곳적'이 맞는 말로 올라 있네요.
한자어 사이에서는 예외 규정 6개의 단어만 빼고 사이 'ㅅ'을 붙이지
않잖아요. 그런데 한자어가 분명한 '-적'이 붙은 '태고(太古)적'
'소시(少時)적'은 왜 '태곳적' '소싯적'으로 쓰나요?
명쾌한 답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잘못 쓴 분명한 오자라고 생각하고, 혹시나 해서 사전을 찾아 봤는데
웬걸, '태곳적'이 맞는 말로 올라 있네요.
한자어 사이에서는 예외 규정 6개의 단어만 빼고 사이 'ㅅ'을 붙이지
않잖아요. 그런데 한자어가 분명한 '-적'이 붙은 '태고(太古)적'
'소시(少時)적'은 왜 '태곳적' '소싯적'으로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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