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말랑말랑하다' 그리고, '물렁물렁하다' 작성자니은|작성시간02.08.16|조회수67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말랑말랑한 인절미. 촉촉한 수분이 느껴지고, 손가락 두개만으로도 얼마든지 변형을 시킬수 있는 잘 치대어진 밀반죽 같은 것. 물렁물렁은 좀더 압력에 반응하는 면적이나 깊이가 넓고 깊을 때, 또는 자전거 바퀴의 튜브나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가 빠져 탄성이 매우 떨어질 때 사용하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니은생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