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젊다'가 '점따'로 발음되는 이유는? 작성자㉨┣ ㉧ㅑ|작성시간02.08.20|조회수1,24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제가 알아봤거든요~ 우리말에서 받침에 'ㅁ'이 오면 다음 음절초 발음이 된소리가 된대요. 그런데 활용에서만 적용되고, 곡용에서는 그게 적용이 안되요. 예를들어서, 활용인 '숨고'는 '숨꼬'라고 발음되는데 곡용인'힘도'의 경우 발음해도 '힘도'라고 되죠. 그리고 활용에서도 또 예외가 있는데, 피사동접미사인 '기'가 붙을 경우 된소리로 발음이 안되요. 예를 들면 '숨기다''섬기다'같은 경우이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