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외', '상사외'의 경우에 접미사로 기능한다고 하셨는데요.
'필기도구 외에는'의 경우에는 명사로 기능하는 것과 어떻게 구별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사전의 정보를 참조하신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기존 사전의 정보에 잘못된 것이 많아서 문제 제기를 해봅니다.
제 생각에는 '외'에 접미사 기능이 있다고 보는데에 무리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모두 띄어쓰는 것이 합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 사전을 확인하기 전에 글을 쓰는 것이라서 제 의견에 잘못이 있을 수 있습니다.(표준사전이 너무 크고, 시디 버전은 시디를 넣어야 하는데, 시디가 어디 갔는지 찾을 수 없네요... 그래서 아직 안찾아 봤습니다.)
--------------------- [원본 메세지] ---------------------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쓰고 관직명이나
덧붙이는 호칭은 띄어씁니다.
그런데 '외(外)'는 접미사로서의 기능일 경우 예를 들어
예상외, 상상외 경우에는 붙여 쓰고
명사의 기능일 경우 는 띄어씁니다.
예를 들어 필기도구 외에는 지참하지 마시오.
--------------------- [원본 메세지] ---------------------
유익한 자료로 많은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질문있어서요...
000,000 외 3명 할때요, '외'자를 띄어써야하는지 궁금하구요.
이름 뒤에붙는 직책도 띄어쓰기가 궁금하네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질문 드립니다...
'필기도구 외에는'의 경우에는 명사로 기능하는 것과 어떻게 구별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사전의 정보를 참조하신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기존 사전의 정보에 잘못된 것이 많아서 문제 제기를 해봅니다.
제 생각에는 '외'에 접미사 기능이 있다고 보는데에 무리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모두 띄어쓰는 것이 합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 사전을 확인하기 전에 글을 쓰는 것이라서 제 의견에 잘못이 있을 수 있습니다.(표준사전이 너무 크고, 시디 버전은 시디를 넣어야 하는데, 시디가 어디 갔는지 찾을 수 없네요... 그래서 아직 안찾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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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쓰고 관직명이나
덧붙이는 호칭은 띄어씁니다.
그런데 '외(外)'는 접미사로서의 기능일 경우 예를 들어
예상외, 상상외 경우에는 붙여 쓰고
명사의 기능일 경우 는 띄어씁니다.
예를 들어 필기도구 외에는 지참하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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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어서요...
000,000 외 3명 할때요, '외'자를 띄어써야하는지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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