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다니다보니 방송에서 나오는 말을 안 들을 수가 없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물어 봅니다.
학여울은 항여울로 선릉은 설릉으로 발음하더군요.
전 여태 하겨울, 선능으로 생각했습니다만...
비슷한 경우를 찾아보면 학예회나 서삼릉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그냥 하계회, 서삼능으로 말했거든요.
이것도 잘못 된 것일지도 모르지만...
자음접변이니 역행동화니 하는 소린 잊은지 오래고 하니
뭔가 명쾌한 설명이 있나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물어 봅니다.
학여울은 항여울로 선릉은 설릉으로 발음하더군요.
전 여태 하겨울, 선능으로 생각했습니다만...
비슷한 경우를 찾아보면 학예회나 서삼릉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그냥 하계회, 서삼능으로 말했거든요.
이것도 잘못 된 것일지도 모르지만...
자음접변이니 역행동화니 하는 소린 잊은지 오래고 하니
뭔가 명쾌한 설명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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