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짖다는 울다와 짖다가 결합한 것으로 보기 곤란한 것 같습니다.
울+부+짖+다로 분석할 수밖에 없는데, '부'의 정체를 모르겠습니다.
표준국어사전에 확인해보니,
우짖다는 우-짖다로 등재된 반면,
울부짖다는 그냥 울부짖다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더이상 분석하기 곤란하다는 뜻입니다.
울부+짖+다도 곤란하고,
울+부짖다도 곤란하고,
울+부+짖+다도 곤란하므로 분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울다와 짖다가 결합한 말은 '우짖다'로 봐야 합니다.
울+부+짖+다로 분석할 수밖에 없는데, '부'의 정체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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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짖다는 우-짖다로 등재된 반면,
울부짖다는 그냥 울부짖다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더이상 분석하기 곤란하다는 뜻입니다.
울부+짖+다도 곤란하고,
울+부짖다도 곤란하고,
울+부+짖+다도 곤란하므로 분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울다와 짖다가 결합한 말은 '우짖다'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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