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명사는 무조건 붙여쓰는 것입니다.
고유명사도 띄어쓰기를 하는 통에 어느것이 고유명사고 어느것이 일반명사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고유명사도 띄어쓰는 것은 영어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영어는 한국어와 사정이 좀 다릅니다.
영어는 관사로 표시가 되고, 대문자 소문자가 있어서 고유명사 표시가 어느정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글에서는 고유명사와 일반명사가 전혀 구별되지 않습니다.
의미나 문맥으로 약간 구별될 뿐이죠.
특히 일반명사로 고유명사를 만든 경우에 구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말에 없는 관사를 쓸 수도 없고, 억지로 대문자와 소문자를 만들 수도 없는 상황이니,
띄어쓰기를 일반적인 상황과 좀 달리해서, 구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의 띄어쓰기 규정에서는 고유명사나, 특수한 용어의 경우 붙여쓸 수도 있다고 허용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예, 무조건 붙여쓰는 것으로 하면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아참, 특히 고유명사와 일반명사의 구별 문제는
우리말을 컴퓨터로 처리하고자 할 때, 심각한 문제를 야기합니다.
고유명사도 띄어쓰기를 하는 통에 어느것이 고유명사고 어느것이 일반명사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고유명사도 띄어쓰는 것은 영어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영어는 한국어와 사정이 좀 다릅니다.
영어는 관사로 표시가 되고, 대문자 소문자가 있어서 고유명사 표시가 어느정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글에서는 고유명사와 일반명사가 전혀 구별되지 않습니다.
의미나 문맥으로 약간 구별될 뿐이죠.
특히 일반명사로 고유명사를 만든 경우에 구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말에 없는 관사를 쓸 수도 없고, 억지로 대문자와 소문자를 만들 수도 없는 상황이니,
띄어쓰기를 일반적인 상황과 좀 달리해서, 구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의 띄어쓰기 규정에서는 고유명사나, 특수한 용어의 경우 붙여쓸 수도 있다고 허용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예, 무조건 붙여쓰는 것으로 하면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아참, 특히 고유명사와 일반명사의 구별 문제는
우리말을 컴퓨터로 처리하고자 할 때, 심각한 문제를 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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