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생각하면, 입과 부리는 비슷한 의미를 갖고,
부리의 경우, 새의 입을 한정적으로 지칭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좀 다른 측면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입은 입술(주둥이)과 입속 등 입술부터 목구멍까지에 걸쳐 있는 기관을 지칭하고(물론 코구멍 등 코와 관련된 부분도 빼야 하겠지요...)
부리는 입술 즉, 주둥이 부위만을 한정적으로 지칭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요 가운데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떼 뿅뿅뿅 봄나들이 갑니다.'라는 가사가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입'이 맞느냐, '부리'가 맞느냐도 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동요에서는 병아리 입을 말하는 것인데요.
제가 보기에는 '병아리 입'도 틀리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병아리 등 조류도 입을 가지고 있고, 입술 혹은 주둥이를 한정적으로 '부리'라고 부르는 것이니까요.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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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
부리의 경우, 새의 입을 한정적으로 지칭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좀 다른 측면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입은 입술(주둥이)과 입속 등 입술부터 목구멍까지에 걸쳐 있는 기관을 지칭하고(물론 코구멍 등 코와 관련된 부분도 빼야 하겠지요...)
부리는 입술 즉, 주둥이 부위만을 한정적으로 지칭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요 가운데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떼 뿅뿅뿅 봄나들이 갑니다.'라는 가사가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입'이 맞느냐, '부리'가 맞느냐도 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동요에서는 병아리 입을 말하는 것인데요.
제가 보기에는 '병아리 입'도 틀리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병아리 등 조류도 입을 가지고 있고, 입술 혹은 주둥이를 한정적으로 '부리'라고 부르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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