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간의 끝음절 '-하'가 무성자음(ㄱ ㅂ ㅅ) 받침 뒤에서 관용적으로 완전히 줄 때엔 준 대로 적는다.
거북하지->거북지, 생각하건대->생각건대, 넉넉하지->넉넉지,
답답하지->답답지, 못하지 않다->못지않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기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위의 예에서만 '하'가 줄어든다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ㄱ ㅂ ㅅ 받침이 오면 모두가 다 적용될 것 같은데...
어떤 게 맞는 거죠?
무색하게 하다->무색케 하다? 무색게 하다??
주력하기로-->주력키로? 주력기로??
도입하기로-->도입키로? 도입기로??
어떻게 적용을 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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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
거북하지->거북지, 생각하건대->생각건대, 넉넉하지->넉넉지,
답답하지->답답지, 못하지 않다->못지않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기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위의 예에서만 '하'가 줄어든다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ㄱ ㅂ ㅅ 받침이 오면 모두가 다 적용될 것 같은데...
어떤 게 맞는 거죠?
무색하게 하다->무색케 하다? 무색게 하다??
주력하기로-->주력키로? 주력기로??
도입하기로-->도입키로? 도입기로??
어떻게 적용을 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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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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