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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및 토론

[[생각해봅시다]]'개털이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보았어요...

작성자김태훈|작성시간03.07.04|조회수189 목록 댓글 1
나는 오늘 개털이야~

이런 말을 아시죠?

오늘(정확히 말하면 어제... 저는 잠자기 전을 오늘로 보거든요... ^^) 대화를 하던중에 나왔던 말인데요...

그 표현을 듣다가 '개털이야'라는 말과 '아무것도 없다'는 뜻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언뜻 생각해서는 연관성을 잘 잇기 어렵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개는 없고, 개털만 날린다...'라는 표현과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개털만 날린다'에서 '개털이다'라는 표현으로 변화한 것으로 말이죠...

개는 없고 개털만 날리는 상황은 아무것도 없는... 소득이 없는... 허무한 상황이기 때문에...

'나는 개털이야~'라는 표현이 '나는 아무것도 없어~'라는 뜻으로 통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디에서 확인한 것이 아니라, 혼자 생각이라서,
어느분이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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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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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은큰통 | 작성시간 03.07.04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읽다보니 <미운 털이 박혔다>가 생각나네요. 그 말의 유래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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