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츠바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2.22
지적하신 대로라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때의 문법으로는 <명사 + 하다> 인 경우는 <명사 + 안 하다> 로 설명이 많습니다. <? + 하다>의 형식이 부정표현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까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 좋아 안해요 ][싫어 안해요]도 위화감없이 쓰거든요. 사람에 따라서 틀려지 않을까요
작성자용이작성시간05.12.23
안 좋아하다/공부 안하다 이렇게 쓰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요..물론 가끔 좋아 안해라는 식으로 쓸 때가 있는데요. 강조해서 말할때 그렇게 말하게 되는거 같아요.. 글고 좋아 안해라고 한다고 해서 어색하게 느껴지진 않아요.제가 언어 습관이 별로 안좋은지 몰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