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니은작성시간06.08.16
얇은 은제품이라고 하면 살그랑살그랑 바람결에 떨리는 소리를 낸다 할 수도 있지만 비녀는 제법 두껍고 무거운 편이라서... //혹시 아주 고풍스러운 은비녀라서 얇고 가벼운 장식이 비녀머리에 달려 있다면... 살그랑~ 이나 사르랑~ 어떨는지요? ^^
작성자용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8.16
음... 그런말도 있었네요.. 많은 말을 하지만 늘상 쓰는 말만 사용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오늘아침모토크쇼비스무리한 방송을 보니 남자의 말는 만개, 여자의 말은 이만오천개라고 월등히 많던데..전 이만오천개가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