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빼꼼히 내밀다라는 말을 쓰다가 문득 '빼꼼히'가 맞는 말인가 싶어서 사전을 뒤져봤는데..안나오네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빠끔히라는 말을 쓰던데..
빼꼼하다라는 말은 표준어가 아닌가요?
글고 '빠끔히 얼굴을 내밀다'라고 하면 이 단어(빠끔히)를 잘못 쓴 걸까요?
빠끔: 작은 구멍이나 틈 따위가 깊고 또렷하게 나 있는 모양. ≒빠끔히.
뜻을 보면 왠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
그리고 이 단어와 함께 나온 예문에..
'문창호지에 구멍이 빠끔 나 있다.'라는 게 있는데 문창호지에 난 구멍이 깊고 또렷한가요? 전혀 감이 안 오네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빠끔히라는 말을 쓰던데..
빼꼼하다라는 말은 표준어가 아닌가요?
글고 '빠끔히 얼굴을 내밀다'라고 하면 이 단어(빠끔히)를 잘못 쓴 걸까요?
빠끔: 작은 구멍이나 틈 따위가 깊고 또렷하게 나 있는 모양. ≒빠끔히.
뜻을 보면 왠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
그리고 이 단어와 함께 나온 예문에..
'문창호지에 구멍이 빠끔 나 있다.'라는 게 있는데 문창호지에 난 구멍이 깊고 또렷한가요? 전혀 감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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