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명령문과 직접명령문의 차이는...
대개는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느냐(직접명령문),
문자를 매개로 하느냐(간접명령문)로 나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철수를 보고 "철수야 질문에 답해라"...하겠고,
시험 문제에서는 "다음 문제를 보고 답하라"... 하겠지요.
직접명령문은 "어간+-아/어라"로,
간접명령문은 "어간+-(으)라"로 실현됩니다.
먹어라(직) 먹으라(간)
보아라-봐라(직) 보라(간)
듣다/들어라(직) 들으라(간)
하여라-해라(직) 하라(간)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잘못되었거나 부족한 건 아닌지...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 덧붙여 주십시오.
늘 공부한다고 해도 늘 새로운 문제에 부딪힙니다.
그래서 공부가 재미있는 것이기도 하겠지요.
제가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
"야!! 쉬우면 재미없어!!" ^^
대개는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느냐(직접명령문),
문자를 매개로 하느냐(간접명령문)로 나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철수를 보고 "철수야 질문에 답해라"...하겠고,
시험 문제에서는 "다음 문제를 보고 답하라"... 하겠지요.
직접명령문은 "어간+-아/어라"로,
간접명령문은 "어간+-(으)라"로 실현됩니다.
먹어라(직) 먹으라(간)
보아라-봐라(직) 보라(간)
듣다/들어라(직) 들으라(간)
하여라-해라(직) 하라(간)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잘못되었거나 부족한 건 아닌지...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 덧붙여 주십시오.
늘 공부한다고 해도 늘 새로운 문제에 부딪힙니다.
그래서 공부가 재미있는 것이기도 하겠지요.
제가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
"야!! 쉬우면 재미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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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태훈 작성시간 07.02.13 ㅎㅎ 쉬우면 재미없다는 말... 동감입니다. 아이들이 한글보다 한자나 영어에 관심을 갖곤 하는데, 이는 순전히 한글이 너무 쉽기 때문입니다. 금방 정복되니까 영어나 한자 특히 무궁무진한 한자에 매력을 느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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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은큰통 작성시간 07.02.13 쉬우면 재미없다~~~ 동감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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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앗 작성시간 07.02.13 너무 쉬우면 재미없는 것은 당연하지만 너무 어려운 것도 문제는 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을 갖다 금방 포기해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