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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및 토론

Re:하라, 해라

작성자나빌레라|작성시간07.02.12|조회수655 목록 댓글 3
간접명령문과 직접명령문의 차이는...

대개는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느냐(직접명령문),

문자를 매개로 하느냐(간접명령문)로 나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철수를 보고 "철수야 질문에 답해라"...하겠고,

시험 문제에서는 "다음 문제를 보고 답하라"... 하겠지요.

직접명령문은 "어간+-아/어라"로,

간접명령문은 "어간+-(으)라"로 실현됩니다.

먹어라(직) 먹으라(간)

보아라-봐라(직) 보라(간)

듣다/들어라(직) 들으라(간)

하여라-해라(직) 하라(간)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잘못되었거나 부족한 건 아닌지...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 덧붙여 주십시오.

늘 공부한다고 해도 늘 새로운 문제에 부딪힙니다.

그래서 공부가 재미있는 것이기도 하겠지요.


제가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

"야!! 쉬우면 재미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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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태훈 | 작성시간 07.02.13 ㅎㅎ 쉬우면 재미없다는 말... 동감입니다. 아이들이 한글보다 한자나 영어에 관심을 갖곤 하는데, 이는 순전히 한글이 너무 쉽기 때문입니다. 금방 정복되니까 영어나 한자 특히 무궁무진한 한자에 매력을 느끼는것 같아요.
  • 작성자작은큰통 | 작성시간 07.02.13 쉬우면 재미없다~~~ 동감 2 !!
  • 작성자띠앗 | 작성시간 07.02.13 너무 쉬우면 재미없는 것은 당연하지만 너무 어려운 것도 문제는 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을 갖다 금방 포기해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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