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상선거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9.12
궁예는 대동국의 다른 표현인 摩震과 泰封이란 국호를 썼고,년호를 水德萬歲로 쓴것을 보면 당연히 자금성의 황제였지요.때문에 황제의 독보적 색인 자색으로 꾸며진 자금성에 있었지요.단지 장소가 현재의 북경이 아닐 뿐이지요.궁예시대 뿐만 아니라 명대의 자금성도 있는 겁니다.혼란시대에 대륙이 분열되어 서로 황제를 참칭할때는,자금성도 여러곳에 있을수 있지요.궁예의 자금성은 지금의 개봉쯤에 있지 않았을 까요.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