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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서성(陝西省) 서안(西安)을 찾아서

작성자송계| 작성시간22.05.27| 조회수51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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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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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항하사 작성시간22.05.28 모택동의 대장정이라는 것도 실제로는 과장된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님웨일즈의 중국의 붉은 별 등은 원문이야 어떻게 된줄 모르겠지만 중국혁명사들이 현 중공의 지명에 맞게 다 번역된 걸로 보여짐니다…

    그리고 백제의 한성이 현 서안이 된다면 신라와 백제가 그토록 한성을 점령하려고 치열한 전투를 벌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신라가 서안을 점령해야 당나라와 직접 교통이 가능하기 때문이겠지요…백제는 당나라와 신라의 직접교통을 차단해야 신라를 고립시키는 것이 가능하고요…고구려는 서안(한성, 남평양)을 점령해야 백제와 신라를 고립시키고요…현 서안이 역사상으로 매우 중요한 요지였균요.
  • 답댓글 작성자 항하사 작성시간22.05.28 석가모니가 각을 얻기 전에 역사상 산동성까지 오셔서 수행을 하셨다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항하사 작성시간22.05.29 항하사 대륙이 1945년 일본 패망이후로 요동쳐 버렸겠습니다. 빈자리를 모택동이 자기들 원래 거주지를 폐허로 만들고 서에서 동으로 이동해서 대륙 한복판을 차지해서 자기들 세상으로 만들고 마지막으로 모택동이 대약진 운동과 문화대혁명으로 대륙에 남아있는 조선민족을 제거하고 등소평이 대륙모든 것을 중국화를 이룬다음 개방하였군요…
  • 답댓글 작성자 송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30 항하사 미국과 영국의 모겐소 계획에 따라 독일이 영구히 강대국이 될수 없도록 계획되었듯이. 거대한 조선이 다시는 힘을 쓰지 못하도록 일제에 의해 반도로 옮겨지고 미국의 지원을 받은 장개석이 대륙을 차지하게 되었던 역사적 사실은 조선의 중앙정부가 대륙에 존재하지 못한 상황에 따른 필연적 결과인듯 합니다. 전세계가 전쟁의 마무리 국면에서 대격변의 시기를 당해 한치앞도 바라볼수 없었던 운명앞에서 반도한국의 이후의 정치노정이 불란서와 같은 길을 걸어 백범이 주도권을 쥐어야 했는데..나치협력자 비시와 같은 이승만이 미국과 결탁해 집권을 하게 됨에 따라 쓰라린 가시밭길의 운명을 걸어야 했던 우리의 근현대사가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30 항하사 카슈미르를 통해 얼마든지 가능했다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미 당시에도 세계는 미약한 수준이지만 시스템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30 이제 대륙조선의 역사강역이 명확히 한족과 분리되어 있었던 만큼 이주의 역사는 새롭게 분석되고 정리되어 새출발을 해야 할 것으로 보여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항하사 작성시간22.05.30 송계 너무도 가슴이 쓰라린 역사입니다…그러나 울 한민족이 너무도 대단한 민족이네요…그 척박한 한반도에서 오늘날의 경제성장을 달성한 것을 보면 말이죠…진짜 울 민족에 대해 경외감을 느낌니다…
  • 작성자 나루터 작성시간22.05.28 병마용갱에 등장하는 병사들의 머리가 전부 상투라 좀 의아하게 생갹했는데 결국은 우리 조상들의 유적이고 유물들이었군요.
  • 작성자 흑괭이 작성시간22.05.31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불량아재 작성시간24.04.11 판즈화(攀枝花, Panzhihua)를 검색하니 압록강(Yalong Rivers)이 나오네요.
    약 1만년전 지우수드라(노아)의 방주가 아라랏산 해발고도 2200미터에 접안했다고 전해집니다.
    대홍수 이전의 역사는 진흙과 지구의 토사물 속에 완전히 묻혀버렸습니다.
    두루두루 대홍수 관련 기록을 찾아보니 해발 고도 3400미터 이상으로 올라간 사람은 살아남았다고 전해집니다.
    확정적인 사실은 대홍수 이전 해발 고도 2200미터 이하에 거주하던 사람은 모두 사망하였다고 보아야 합니다.
    해수면 상승 시뮬레이터를 3400미터로 설정하면 청해성 티베트 고원의 북동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해발 4078m의 할라호(Hala Lake, Hala Hu, Har Hu)가 나옵니다.
    염도가 약 1.8%(18psu)인 기수호입니다.
    호수 북쪽의 슐레 난산은 해발 5800m를 넘습니다.
    빙하의 영향으로 호수와 생태계의 수위는 녹은 물의 파동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단군과 관련된 지역은 탕굴라산(탱그리산)이 있습니다.
  • 작성자 불량아재 작성시간24.04.11 탕굴라산(唐古拉山鎮:탱그리산?)은 중국 칭하이성의 남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탕굴라 산맥의 중심지이다.
    마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탕굴라 산맥의 중앙부에 있는 해발 4,535미터에 위치한 탕굴라 정착촌은
    마르쿠우(Marquwo), 투오투오허옌(Tuotuoheyan) 또는 토토쿠우(Togtogquwo)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마을의 면적은 해발 6,621미터의 젤라다인동 봉우리를 포함합니다.
    이 산은 양자강의 발원지 중 하나인 뚜오뚜오강의 발원지와 가깝기 때문에 유명합니다.
    남쪽에는 통톈허이안(통톈강변), 야산싱( y山城), 웬취안(文全), 탕굴라 빙잔(唐g羅 bing)이 있습니다.
  • 작성자 불량아재 작성시간24.04.11 소륵남산(疏勒南山) 수륵남산은 치롄산시 구간으로 수륵하 남쪽에 위치하며 간쑤, 칭하이 두 성에 걸쳐 있다.
    최고봉은 단결봉으로 해발 5808m다.수륵남산의 서쪽 부분은 간쑤성 경내에 위치하고
    야생마 남산이라고 하며 나머지는 칭하이성 경내에 위치한다.
    청해성(青海省) 해서주(海西蒙古族藏族自治州)더링하시(德令哈市) 백수산(柏树山,白頭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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