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님들이 얼쩡 거리네요.
그래서 부지런 떨었는데
태풍 영향권이라 해서
또 안전지대로 피신 시켜야
해요.
올해 길러보고 내년에
조금더 길러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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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여기는 새들이 참 극성이예요. 먹을게 없으니 그렇겠죠. 전에 산 앵두 나무가 있었는데 제법 많이 열었거든요.
새들 먹기 시작하면
이틀이면 깨끗해 지더라구요.
옥상서 브루베리 기르시는분에게 물어 봤더니 가족들 재미삼아 먹으려면 10그루는 길러야 한다기에 시도해 보는 중이네요. -
작성자단비화원/경기 이천 작성시간 26.05.26 new
ㅎㅎ ㅡ
대풍이루셔요ㅡ -
답댓글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블루베리 80개, 잘 익혀야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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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자전거(충남 홍성) 작성시간 26.05.26 new
ㅎㅎㅎ 올해는 한알도
넘들을 주진 않으리라는 각오
우리는 열렸나 모르것네요 -
답댓글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여기보다좀 늦지 않을까요? 옥상이 지상보다 좀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