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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이야기방

비요일 풍경

작성자주니할미 울산|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6

좀 젊었으면 나가서 걷기
딱 좋은 안개 비가 종일
내리네요.
파종 묘 좀 솎아주고
한번 쓰고 모아 두었던 흙을
너무 방치해서 오염 됐을것
같아요.


큰 냄비 에 프라스틱 통
집어넣고 삶아서 소독해
내놨어요
그래야 분갈이때 한번
더 쓸테니까요.

늘 있는 풍경 이지만.
비오니 촉촉더 예뻐보여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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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네, 모처럼 정치판 뉴스도 좀 보고, 음악도 좀 듣고.
    빨아논 이불 비닐 가방에 넣어서 정리 해두고요.
    이젠 저녁 준비좀 해야겠어요.
  • 작성자꽃다지(서울) | 작성시간 26.06.07 아랫녘은 비가 오는군요. 안개비라 더 운치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네, 이젠 툭 하면 감기에 알러지가 찾아와서 그냥 가까운 학교 운동장이라도 돌고 싶던데 관뒀어요.
    정말 말 그대로 온종일 보슬비예요.
  • 작성자다운(대구) | 작성시간 26.06.07 여기도 오늘은 시원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그랬군요.
    대구가 덥고 춥고 그렇다고 하던데
    요즈음은 날씨들이 점점야단 스러워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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