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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이야기방

심란해서ᆢ

작성자자연팜|작성시간26.06.11|조회수32 목록 댓글 12

시간내어 엄니네 들려서 찬거리 좀 챙겨다 주고 나오다가 혼자 아아 한잔ᆢ

하루가 다르게 약해져가는 엄니를 보니 얼마나 승질이 나던지요ᆢㅠ

어쩌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할 내 자신이 한없이 밉기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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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이좋아(경기) | 작성시간 26.06.12 어머니 연세가..
    자주 찾아뵙고 말동무 많이 해드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네ᆢ
    그래야 겠지요^^
  •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 작성시간 26.06.12 저도 토닥토닥
    세월을 어쩌겠어요.
    저도 언제 낼 모레 80이 되리라 생각 해본적이 없네요.

    우선 몸 아프지않게 해드리세요. 퇴행성으로 오는
    근골격계 질환이 엄청 귀찮아요.
    저와 남편은 적어도 통증은 관리 하며 살자 주의라서 의사 10명이 함께 하는 통증 의학과에 다녀요. 허리 어깨 다리등 좀 덜 아프게 살 작정입니다.
  • 작성자짱나라-(대구) | 작성시간 26.06.13 나이들어가는 부모님을 바라보는 자식들의 마음은 다 같을거에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자연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아마도 그렇지 싶어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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