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내어 엄니네 들려서 찬거리 좀 챙겨다 주고 나오다가 혼자 아아 한잔ᆢ
하루가 다르게 약해져가는 엄니를 보니 얼마나 승질이 나던지요ᆢㅠ
어쩌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할 내 자신이 한없이 밉기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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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이좋아(경기) 작성시간 26.06.12 어머니 연세가..
자주 찾아뵙고 말동무 많이 해드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네ᆢ
그래야 겠지요^^ -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시간 26.06.12 저도 토닥토닥
세월을 어쩌겠어요.
저도 언제 낼 모레 80이 되리라 생각 해본적이 없네요.
우선 몸 아프지않게 해드리세요. 퇴행성으로 오는
근골격계 질환이 엄청 귀찮아요.
저와 남편은 적어도 통증은 관리 하며 살자 주의라서 의사 10명이 함께 하는 통증 의학과에 다녀요. 허리 어깨 다리등 좀 덜 아프게 살 작정입니다. -
작성자짱나라-(대구) 작성시간 26.06.13 나이들어가는 부모님을 바라보는 자식들의 마음은 다 같을거에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자연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아마도 그렇지 싶어유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