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오려는지 맑았다
흐렸다 하는데
맑으면 옥상온도 차양박 온도가
35도, 그나마 바람이 좀 있네요.
고양이 장난인지 바람 탓 인지
꽃대들이 부러져서
주워다 꽂아놨어요.
산책용 물병이 호강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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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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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달래엄마(군산) 오랫만이긴 해요.
여기도 안온지 한참 됐어요. 핑계낌에쉬세요.
핑계낌에 일 하지 말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달래엄마(군산) 아이구, 뭘 해야 마음이 편한 분이네요. 타고 나신거 같아요.
그러니 많은일들
다 감당 하시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래엄마(군산) 작성시간 26.06.17 주니할미 울산 ㅎㅎ멀건히 티비보거나 뒹글거리는건!ㅎㅎ극성이죠!그래도 회관가서 몇시간씩웃고 떠들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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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달래엄마(군산) 그렇게라도 하세요.
그게 종일 일하고 청량제 될것 같아요.
저는 그런게 없으니 오히려 집에서도 잘 놀아요. 삼식씨 식사 챙기고 옥상 몇번 가보고 티비보고.비디오도 보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