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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우는 수국

참 어려운 뚜국

작성자하늘마당(춘천)|작성시간26.06.15|조회수42 목록 댓글 6

춘 지방에서 이맘때 풍성하고 화려한 꽃보고 싶어
들였지만 업자들 상술에 맘상한 아이들이 수두룩...
그래도 쥔 맘 위로해주려고 피어주는 애들로 위로 받아요.ㅎㅎ

요기가 입구

겹아나벨

화분수국

노지 오죽수국은
깻잎이예요
올핸 더 단디 보온을 해봐야겠어요

그외

늦게 피는 장미만 몇 아이 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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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늘마당(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그런가요?
    겨울엔 빛이 거의 없는 틈새이고 대신 담이 바람을 막아주는 곳이예요 은박보온제로 덮어주고
    쌀푸대로도 보온 해줘봤는데
    살짝 짓물러진 상황도 발생하더라구요.
    차수국종류는 안해줬어요
  • 작성자남해꽃마루 | 작성시간 26.06.16 나름 정말 잘핀것 입니다 올해는 남해쪽도 수국이 안 피어서 축제며 전시회도 취소가 되었습니다
    뭐니해도 별수국과 겹산수국이 최고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마당(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엔썸류와 별수국.산수국들이 꽃인심이 넉넉하네요.
    아 닐씨 때문이겠죠? 덩치 큰 애들도 하나씩만온 애들도 있어요
  • 작성자남해꽃마루 | 작성시간 26.06.19 체르니와랩소디가 월동해서 꽃을 피우네요 역시주인장의 수고를 알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마당(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일본 산수국이 7년만에 꽃을 피웠는데 포기했더니 이름도 가물가물 하네요
    나이를 먹으니 꽃이 잘 와주는 애들이 생겨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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