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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

작성자자연 팜/제주|작성시간21.10.23|조회수216 목록 댓글 2

우거지

 

우거지는 푸성귀류 채소의 걷어내진 윗부분이나 겉부분이다.

(혹은 겉(外表)을 의미하는 웃 부분을 거지(걷어했다는 것.

주로 배추 우거지가 알려져 있다.

섬유질이 풍부하며 우거지를 통해 칼슘과 비타민 A, C, B1, B2 등의

영양소를 섭취할수 있다.

 

시래기와 차이

 

우거지와 시래기는 각각 채소의 자투리 부분을 따로 활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시래기는 무청 혹은 배추 겉잎 부분을 생으로 아니면 삶은후 말린 형태이고

우거지는 푸성귀류예를 들어 배추를 손질하며 나온 겉잎 부분 자체를 뜻한다.

 

시래기와 우거지는 차이가 있다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시래기

배춧잎이나 무청을 말린 것.

시래기를 볶아 대보름에 먹는다.

시래기를 말리기 위해 겨우내 벽에 걸어놓아야 한다.

 

우거지

푸성귀를 다듬을 때에 골라 놓은 겉대.

김장이 끝나면 우거지를 정리하는 일도 보통이 아니다.

 

시래기는 일반적으로 무의 윗부분 즉 줄기와 잎이 있는

부분만을 따로 모아서 말린 것을 말한다.

한자어로 청경(靑莖)’이라 한다.

새끼 따위로 엮어 말려서 보관하다가 볶거나 국을 끓이는 데 쓴다.

 

우거지는 야채의 겉 부분 또는 윗부분을 걷어낸 것을 말한다.

우거지의 어원도 웃걷이이다. ‘은 ()’ 또는 (外表)’을 나타내므로

문자 그대로 배추와 같은 야채의 윗부분을 걷어낸 것을 이른다.

간단히 말하면, ‘시래기는 무에서 우거지는 배추에서 나온 것을 이른다.

김장철이 되면 배춧잎 겉대와 무청이 주위에 지천으로 널린다.

이들은 언뜻 보면 버려야 할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초겨울 햇볕에 바짝 말린 시래기와 우거지는 겉모습과 달리

우리 몸에 좋은 영양분이 듬뿍 들어있다.

 

우거지 효능

 

비타민C.

노화방지 피부미용에 좋은 콜라겐 합성에 도움

면역력을 높여 감기예방에 효과적

간 기능을 도와 숙취해소 및 피로회복에 도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대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예방

염증성 장 질환과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

 

우거지는 식이섬유비타민미네랄무기질 등의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작용을하는 베타카로틴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푸성귀라 영양소가 그닥일줄 알았는데 효능이 다양하더라구요.

 

우거지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비예방 및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라고해요.

또한 체내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고

해독작용을 한답니다.

 

우거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혈당을 조절해주어 당뇨병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환절기 감기예방 및 각종 바이러스 질환에 대항하려면

면역력을 길러놔야 하잖아요.

 

우거지는 칼슘이 무려 우유의 3~,

베타카로틴이 마늘의 150배나 들어있다고 해요~

이 베타카로틴이 동맥경화증이나 각종 암,

성인병을 예방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노화방지에 탁월하여 꾸준히 드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우거지가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당뇨있으신 분들은 우거지 꾸준히 섭취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위 건강 개선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하는데요.

가스가 차거나 속이 더부룩하고 안좋을때

우거지를 드시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소고기 우거지탕, 되지등뼈감자탕, 우거지 된장무침, 우거지해장국, 사골우거지탕,

우거지순대국, 고등어우거지조림,  배추우거지쌈밥,  우거지갈비탕,

이중에서도 - 우거지해장국이 최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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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은친구(인천) | 작성시간 21.12.16 된장에 우거시 시레기국 한 뚝배기면 다른 반찬 필요 없었지요
    크~~~~윽
  • 답댓글 작성자자연 팜/제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16 특히나 겨울철에 더 맛있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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