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가 만난 수국

지기님표 장미수국

작성자수련목안성)|작성시간26.06.17|조회수24 목록 댓글 12

너무도 예뻐서 반했습니다.
그래서 한송이 꺽어다 꽂아 놓았는데 아직도 싱싱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여리여리(부산) | 작성시간 26.06.17 수련목안성) 장미수국이 중부는 쉽지않은가보네요.
    꽃키우기 힘드니
    저는 남쪽에서만 살아야겠어요.
    ㅎㅎㅎㅎ
  • 작성자단비화원/경기 이천 | 작성시간 26.06.17 추위에강해보이긴한데ㅡㅎㅎ
  • 답댓글 작성자수련목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살기은 살아도 제가 볼때은 꽃눈이 얼을것 같은데요.
  • 작성자주니할미 울산 | 작성시간 26.06.17 저거 한번 길러본다 하면서도 아직 이네요. 이젠 스톱 하는 중이라 감상만.
  • 답댓글 작성자수련목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힘드은것 기르지 마세요.
    이젠 운동만 열심히 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