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森の泉)-Morinoizumi
식물명 : 수국 '옹달샘'(森の泉)
학명 : Hydrangea 'Morinoizumi'
식물 내한성 구역(hardiness zone) : ?
크기 : 1~1.5m
적지 : 양지, 부분그늘, 반그늘
개화 : 6월
특징 : 산수국인듯 수국인듯~
수국 '옹달샘'은 헛꽃이 매우 커 전체적으로 꽃이 풍부하게 피는 수국품종입니다.
꽃은 기본적으로 레이스캡(산수국형)형태로 피는데 헛꽃이 크게 피어 분수국 분위기를 내어
시각적으로 풍부한 느낌을 줄수 있습니다.
수국 '옹달샘'의 꽃은 토양산도에 따라 푸른색(산성토양) 또는 분홍색(알칼리성토양)으로 피지만
국내 대부분의 토양에서는 푸른색으로 핍니다.
줄기는 기본적으로 강건한 편이지만 꽃이 풍부하게 오면 일부 가지가 휘어 질수 있습니다.
또한 영양상태가 빈약하거나 환경적으로 성장이 둔화되면 꽃의 크기가 줄어 산수국 처럼 필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수국 '옹달샘'은 수국과 산수국의 교잡품종으로 1990년대 일본에서 육종되었습니다.
수국 '옹달샘'은 일반적인 수국처럼 서울, 경기등 중부내륙에서 야외월동시 개화를 장담할수 없습니다.
다만 수국과의 산수국 교잡이지만 산수국 혈통을 이어 받았다면
다소 월동 능력이 강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검증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추위가 예상되는 곳에서는 왕겨, 짚 또는 바크등으로 뿌리가 얼지않게 멀칭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가급적 줄기에도 짚이나 보온재를 감싸 월동시키는 것을 권합니다.
수국 '옹달샘'은 부분적인 그늘 또는 반그늘에서 잘 자라며
수분공급을 꾸준히 유지할수 있다면 해가 잘드는 곳에서도 기를수 있습니다.
충분한 유기질과 배수가 좋은 토양은 건강한 수국을 만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