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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 있는 알곡과 가라지

작성자하늘산소|작성시간26.06.07|조회수19 목록 댓글 0

내 속에 있는 곡식과 가라지

< Which sowed good seed in his field >

성 경 마태복음 13장 24-30절 ( 2026. 6. 7 ) 주일예배

 

설 교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찬송 = 393 주음성. 437 예수로나의. 525 하나님진리 )

특 송 여호와 나의 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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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3:24-30) [24] 그분께서 또 그들에게 다른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하늘의 왕국은 마치 좋은 씨를 자기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라.

[25] 그러나 사람들이 잠든 사이에 그의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뿌리고 자기 길로 가매

[26] 잎이 나고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이에 그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이르되,

주여주께서 주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나이까하매

[28]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하니

종들이 그에게 이르되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모으기를 원하시나이까하매

[29] 그가 이르되아니라너희가 가라지를 모으다가

그것들과 함께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수확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수확하는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하기를너희는 먼저 가라지를

함께 모아 불태우게 단으로 묶되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들이라하리라하시니라.

 

본문 이야기 =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곡식과 가라지의 비유를 하셨다.

어떤 사람이 좋은 씨를 자기 밭에 뿌렸는데,

사람들이 자는 동안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

싹이 자라고 열매를 맺을 때에 곡식뿐 아니라,

가라지도 보였습니다.

 

집 주인의 종들이 말했다.

주여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집 주인은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라고 말했습니다.

 

종들은 말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그때 주인은 말하였다.

가만 두어라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셨습니다.”

 

주인은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했고

가라지 뽑는 일을 추수 때까지 보류하게 하셨다.

/////////////////

 

오늘 이 본문 말씀이 우리에게 무엇을 교훈하시고자

하는 것이겠습니까 ?

 

 

1. 천국은 믿음의 삶이요좋은 씨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1)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는 천국의 삶을 시작합니다. .

이제 이 밭에는 진리의 말씀으로 성장하는 씨앗이

심겨졌습니다.

 

2) ‘자기 밭’ 이라고 할 때= in his field

 

요즘 도시 근교에 밭을 대여하여 농사를 합니다.

 

① 자기 마음 밭,

② 자기 교회라는 밭.

 

하나님이 주신 자기 밭에 좋은 말씀으로 씨를 뿌려야

합니다.

 

(벧전 2:2)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구원함을 받은 우리 성도들은 이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식을 먹고 믿음이 성장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벧후 3:18,) 오직 은혜 안에서 자라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그분께 영광이 이제와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아멘.

 

 

 

2. 사람들이 잘 때 원수가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습니다.

 

 

(마 13: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좋은 씨가 뿌려졌는데 언제 가라지가 또 뿌려진 것이냐주님의 말씀인즉 사람들이 잘 때에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간 것입니다.

 

사람들이 잘 때라면 다 눈감고 잠을 자는 밤입니다.

다 잠자는데 이것을 누가 알겠느냐 ?

사람들은 몰라도 주님은 아십니다.

 

1) 신앙상태로 본다면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한 상태입니다.

 

정확한 가치 판단 평가성을 갖지 못한 때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어린아이 상태 =

 

2) 잠자는 신앙 =

성도는 항상 깨어 있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기도 와 말씀입니다.

 

잠자는 제자들 =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에 놓고 피 땀을 흘리는 기도를 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도 같이 기도하자하셨습니다.

주님 기도하시고돌아와 보니 제자들은 자고 있습니다.

 

(마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다니엘의 신앙 =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3) 우리도 열심히 기도하는 신앙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살전 5:17-18)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3. 종들은 가라지를 뽑을 려고 하였으나 주님은 추수때까지 그냥 두라고 하셨습니다.

 

1) 이유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 하였습니다.

(마 13: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2) 이유 추수 때 까지 기다리라.

 

(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4. 결론 내 속에는 가라지가 없습니까 ?

 

1)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2) 말씀과 기도를 꾸준히 합시다.

3) 예배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4) 신앙에 병들지 않도록 삼가야 합니다.

 

(신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고

찬 양 여호와 나의 목자.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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