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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생각하면서

작성자하늘산소|작성시간26.06.08|조회수4 목록 댓글 0

민족을 생각하면서

2026-06-06

 

6월을 맞아 민족을 생각하게 되고,

민족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참된 그리스도인의 본이 되신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으라.

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말아라.

꿈에라도 성실을 잃었거든 통회하라.

 

나라가 없고서

한 집과 한 몸이 있을 수 없고,

민족이 천대받을 때,

혼자만이 영광을 누릴 수 없다.

 

나 하나를 건전 인격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 민족을 건전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라.

 

우리 중에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는 까닭이다.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 자신이

왜 인물 될 공부를 아니 하는가.

 

동지를 믿고 속아라.

세상에 마음 놓고 믿는 동지가 있다는 것처럼,

행복이 또 어디 있으리오.

 

<以石 이주연>

 

오늘의 단상

바위처럼 인내하십시오. 인내하는 것만큼 깊어지고 견고해지고 관대해질 것입니다.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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