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하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
말로만 하는 것은 모두가 거짓이다.
사랑도 섬김도 헌신도 가짜다.
행동으로 나타내지 않고 입증되지 않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은 삶으로 증거 하는 것이다.
신자는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이다.
신앙은 지극히 단순하다.
약속을 믿고 따라가면 된다.
하나님의 모든 명령에는 약속이 포함되어 있다.
역사는 순종하는 사람의 편으로 흐른다.
아브라함의 순종하는 믿음을 따라 만민이 복을 받고
순종하는 사도 바울을 따라 온 세계에 복음이 전파되었다.
설교는 듣는 것에 목적을 두지 않는다.
믿음은 즉각적인 반응으로 나타나야 한다.
순종을 배우지 않으면 교회에서나 성경에서 아무것도 배운 것이 아니다.
주님의 순종은 십자가에서 보이신 완전한 사랑이었다.
순종은 나를 버리는 것이며 하나님께 대한 완전한 항복이다.
지체하는 것은 불순종이라 했다.
신앙은 내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내 뜻을 이루려는 것은 자기 사업이지 하나님의 일이 아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께 붙어있는 것이 실력이다.
붙어 있으면 포도나무에 열매가 맺듯이 열매를 보게 된다.
열매는 내 힘으로 맺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 하는 사람의 이마에는 근심 걱정의 주름만 가득하다는 말이 있다.
악을 쓰면 쓸수록 고통은 더해지지만 주께 붙어있으면 저절로 열매를 맺게 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봉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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