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내 기도를 가슴에 담으신다.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라 했다.
우리의 영적 감각이 망가지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도의 사람들은 늘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 한다.
기도가 쇠약해지면 믿음도 덩달아 쇠약해진다.
기도를 혼돈하면 안 된다.
기도는 내 욕구를 채우는 도구가 아니다.
하나님을 종처럼 호출하는 것은 불신앙이다.
기도는 대화인데 우리는 '이렇게 하소서' '저렇게 하소서' 하나님께 명령을 한다.
우리는 불경하게도 있을지어다, 될지어다 하면 하나님이 하인처럼 순종하실 것으로 믿는
그릇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진실된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분의 뜻을 먼저 구하는 것이다.
참된 기도는 나보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한다.
기도를 곰곰이 곱씹어보면 민망할 때가 많다.
감히 하나님께 명령 기도라니!!!!
순서가 바뀌면 안 된다. 명령은 하나님이 하시고 우리는 순종하는 것이다.
다만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시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고 긍휼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아무것도 내놓을 만한 것이 없는 부족 투성이의 피조물일 뿐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자녀답게 하늘 아버지를 섬기는 자로 살아야 한다.
기도보다 앞서야 할 것은 하나님을 무엇보다 우선하여 사랑하는 것이다.
기도를 거래로 생각하면 종교의 장사꾼이 되고 만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글쓴이/봉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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