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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살피기

오갈피(오가피) 나무의 효능

작성자하늘산소|작성시간18.01.04|조회수4,973 목록 댓글 1


 오갈피 나무(오가피는 오갈피나무의 한방 이름입니다.)


♡한줌의 오가피가 한 마차의 금은 보화 보다 낫다
본촌강목에서 한 줌의 오가피를 얻으니 한 마 차의 금은 보화보다 낫다고 할 정도로 약성이 좋다, 오가피는 잎, 줄기, 열매,뿌리를 모두 약용으로 쓴다,
오가피의 약성은 온하고 신하여 오가피를 오랫 동안 장복하면 노화의 진행을 늦추어 준다,
오가피의 가시는 근골을 강하게 하고 통증을 진정시켜 주고, 신장과 간장의 기능을 강화 하여 피로를 잊게 하고 강한 체력을 만들어 준다, 꾸준히 상복하면 팔다리가 저리고 마비되는 사람, 반신불수, 중풍에 좋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은 오가피로 오갑시주를 만들어 먹었다, 지금도 경상도에서는 대표적인 토속주로 오가 피 뿌리를 달여서 쌀과 누록을 혼합하여 만든 오가피주를 만들어 먹는다,
오가피는 병충해에 강해서 농약을 하지 않는다, 잡초와 덩굴만 제거해 주면 잘 자란다, 봄에 오가피 열매에 수많은 벌이 날아오고, 겨우내 매달려 있는 섬오가피 열매는 새들의 먹이가 된다


■ 오갈피나무

오갈피나무는 두릅나무과입니다. 산과 들에서 키 3~4m로 높이 자라며 가지가 많아 사방으로 퍼집니다.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의 겹잎이며, 작은잎은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8~9월에 자주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모여 달립니다. 열매는 장과이고 타원형이며 10월에 검은색으로 익습니다. 어린 잎을 식용하고 뿌리와 나무껍빕을 약재로 씁니다.


■ 오갈피 나무 잎과 꽃


오갈피나무의 효능오갈피나무


■ 오갈피 나무의 열매


약이 되고 술이 되는 나무인삼…오갈피나무오가피, 오갈피 나무


오갈피 나무 줄기 , 오갈피 뿌리

오갈피 나무오갈피나무



오갈피 효능

요통, 쓸 관절통, 요각통 [좌골신경통] 등에 자처럼 복용하며 강장작용이 있어 소변을 본 후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양기가 약해져 있을 경우, 냉습증, 여자 음부소양증 등에 복용해도 좋습니다.함유된 알라 낀 산과 팔미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동맥경화를 예방시켜 주기도 합니다.


오갈피나무의 효능

1. 면역기능의 증강

2. 호르몬계 기능의 조절과 촉진

3. 물질대사의 기능 항진

4. 심혈관, 중추신경계 질환 개선

5. 신진대사 기능의 조절

6. 질병에 대한 저항력 증강.

7. 정신안정, 깊은수면, 식욕증진, 강장작용

8. 백혈구 감소증의 개선

9. 고혈압, 관상동맥경화증의 개선


■ 가시오가피에 대한 연구 -가시오가피의 개선 작용

러시아, 미국, 일본, 중국, 독일, 한국에서 그 효능 입증되었고,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의해서 입증된 성과에 의하면 실제로 가시오갈피를 이용하여 개선작용이 명백하다고 보고하고 있다.


1. 당뇨병의 혈당치 억제작용

2. 항 스트레스 작용이 명백하고 생체의 항상성을 잘 유지

3. 자율신경실조증에 좋은 성과

4. 면역기능의 활성에 의한 감염증의 예방

5. 혈압의 안정화

6. 결핵환자의 체력증강, 호전

7. 동맥경화증에 높은 개선 효과

8. 성호르몬의 분비 촉진

9. 정신장해자에게 정상상태 유지

10. 대뇌 상부의 장해 개선

11. 심근 위축 작용의 억제

12. 피부 장해의 개선

13. 심근 류머티스증의 유효성

14. 관절염 등의 높은 개선 작용



■ 가시 오갈피 나무

가시오갈피나무(환경부지정 멸종위기식물 2급)



가시오갈피 나무




가시오갈피나무 (가시오가피나무)


■ 가시 오가피의 유효성분은 한국산이 최고이다.

독일 뮌헨대학의 천연물연구소 소장인 (와그너 박사)는 15년 동안 우리 나라의

약용식물 20여종을 연구해 왔으며 그 결과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가시오갈피에 대한 연구였다고 ‘와그너 박사’는 말하고 있다.

그는 10여년 전 세계 주요 생산국인 러시아, 중국, 한국의 가시오갈피 주요 성분인

엘레우테로사이드 E와 B를 분석하여 비교 발표하여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의 연구자료에 의하면 한국산 가시오갈피의 엘레우테로사이드 E는

(러시아산의 약 4배, 중국산의 약 6배)가 더 들어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특히 중국산에서는 엘레우테로사이드 B가 함유되어 있지 않았다

흥미로운 보고가 있었다. 그러니까, 우리 나라 토종 가시오갈피가 약효성분의 함량이 뛰어나게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은 한국에 사는 우리 모두에게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다시말해서 한국산 가시오갈피 1Kg은 러시아산의 4Kg, 중국산의 6Kg과 같다니까,

자원이 적은 한국으로서는 대단히 기쁜일이다. 

***

오가피의 효능과 복용법에 대하여

1. 오가피는

2. 오가피의 효능

3. 본초강목에서 소개된 오가피의 효능

4. 동의보감에서 소개된 오가피의 효능

 

5. 중약대사전에서 소개된 오가피의 효능

6. 신농본초경

7. 오가피 열매서 탈모방지 물질 추출

8. 오가피 복용법

 

1. 오가피는 오갈피나무는 생김새와 생태가 산삼을 쏙 빼 닮았다.

잎 모양은 구별할 수 없을 만큼 닮았고 깊은 산속 그늘지고 부숙질이 풍부한 흙에서

자라는 것도 같다.

 

산삼은 "풀" 종류이고 오갈피는 "나무" 종류 라는 것이 다를 뿐이다.

민간이나 한방에서 중풍이나 허약체질을 다스리는 약으로 썼으며, 특히, 오갈피술은 경상남도

지방의 토속주로 요통, 손발 저림, 반신불수 등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 가시오갈피는 옛 소련 학자들이 "기적의 약효를 지닌 천연약물"로 발표한 이래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다.

 

소련 학자들의 연구 발표 내용을 보면 가시오갈피는 방사능을 비롯한 갖가지 화학 물질의 독을

풀어주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혈당치를 낮추고, 신경장애를 치료하고, 지구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뇌의 피로를 풀어주며, 눈과 귀를 밝게 하고, 성기능을 높이며, 모든 신체의

기능에 활력 을 준다. (약초꾼 최진규의 토종약초 장수법)

 

2. 오가피의 효능

(1) 간 기능 보전과 해독작용

아칸토사이드 B나 D는 간조직의 손상을 막아주고 독성물질을 몸 밖으로 내 보내는 해독작용의

효과 가 크며, 수면과 마음의 안정에 효과가 있고 간에 대한 지방의 축적을 막는 항 지방간

작용에 도움을 준다.

 

(2) 면역기능을 강화

오갈피는 "오래 마셔도 독이 없고 몸을 가볍게 하며 수명을 연장한다."고 한다.

오갈피에는 오가피 배당체인 아칸토사이드 (Acanthoside B,D)와 면역성을 높혀 주는 수용성

다당체가 있다.

 

잎에는 지사노 사이드 (Chiisanoside)가 있어 약리적 기능을 갖고 있으며 뿌리에서는 오가피

배당체 뿐만아니라 지링긴 (Sylrgin), 쿠마린 배당체 등이 있다.

 

이들 성분들은 생체의 기능에 대해서 활성을 부여하고 자가 면역적인 질환에 대해서도

효과 가 있다고 한다.

 

오가피 배당체는 RNA의 합성을 촉진하여 골수조혈과도 유효적인 효과 가 있으며 오가피의

수용성 다당류는 탐식세포의 수를 증가시켜 백혈구를 증가 시킨다.

 

(3) 관절염

아칸토산과 지이사노사이드는 독성이 없고 항염 효과가 탁월하여 장복이 가능 하므로 류마티스성

관절염이나 축농증, 위궤양, 인후염, 요통에도 도움을 준다.

 

(4) 스트레스를 해소 및 전립선질 치료에도 관여 중추신경계에 대한 안정작용과 각종 스트레스를

완화 시키며 생리적인 불균형을 조절하고, BRM은 면역의 증강 실험적인 여러 종양을 억제하고

지링긴은 성선기능강화.

전립선질 치료에도 관여 한다고 한다.

 

(5) 알레르기로 예방

오가피 성분은 알레르기성 질환에 유용한 기능 을 갖고 있다.

상부 기도의 질환 즉 알레르기성 비염, 비후염, 만성기관지염등의 완화에 도움을 준다.

 

(6) 비만예방

오가피배당체 (Acanthoside A, B, C, D Chiisanoside)는 기초대사 (수분대사, 지방대사, 당질대사)를

조절하는 다이어트 작용이 있어 종합적인 생체기능을 보전하고 광범위하게 작용하는 성질이 있다.

 

3. 본초강목에서 소개된 오가피의 효능

(1) 아기가 태어나서 3세가 되어도 허약하여 잘 걷지 못할 때

(2) 임포텐스 (발기부전증) 기가 허하여 정력이 부실할 때

(3) 낭습 (고환) 밑에 축축하게 습기가 생기는 증세

 

(4) 오줌을 눌 때 시원하게 못 누고 찔끔거리며 누고 나도 덜 눈 것 같이 여겨 질 때

(5) 여인의 생식기 주변과 생식기가 가렵고 냉이 생기거나 심한 상태

(6) 몸이 허약해지고 수척해지는 것을 다스린며

 

(7) 위를 보해 주고 정력을 좋게 하고

(8) 정신을 맑게 하며 의지력을 높게 하며

(9) 오래 장복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노화를 방지 하고

 

(10) 나쁜 피를 맑고 깨끗이 해 주며

(11) 눈이 침침한 것을 맑게 해주고

(12) 기가 위로 올라가 괴로울 때, 기를 아래로 내리게 하며

(13) 풍을 맞아 사지가 뒤틀리고 마비가 되어 거동이 불편한 때 쓴다고 합니다.

 

4. 동의보감에서 소개된 오가피의 효능

맛이 맵고 쓰며 따뜻한 성질의 오가피는 간경 (肝經), 신경 (神經)에 작용하고 풍습을 없애고

기를 돋우며 정수를 불러준다.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의지를 강하게 하여 준다.

또한 오로 (오장이 허약하여 생기는 허로병)와 칠상 (남자가 허약해서 생기는 일곱 가지 증상)을

 

보해 주며 다리를 잘 쓰지 못하는 데에 쓰이며 남자의 음위증, 여자의 음부가려움증을 낫게 하고

세살이 지나도록 걷지 못하는 아이에게 먹이면 바로 걸어 다닌다고 하였다.

 

5. 중약대사전에서 소개된 오가피의 효능

오가피에는 적응원 (適應原), 범조절기능 (汎調節機能)이 있다 고 적혀있다.

 

6. 신농본초경

오가피는 상약 (上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久服經身耐老 (오래 먹으면 몸을 가볍게 하고 늙음을

견디게 해준다.)라 적혀있다.

 

7. 오가피 열매서 탈모방지 물질 추출

서울대 천연물 과학연구소의 신국현 교수팀과 조선행 공주교대 교수, 오우치 일본 도호쿠대

교수는 오가피 열매에서 이노시톨 (Inositol) 하이페린 (Hyperin) 다이하이드록시벤조인산

 

(Dihydroxybenzoicacid) 디메톡시쿠마린 (Dimethoxycoumarin) 등 4종의 생리활성 물질

추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노시톨은 탈모방지와 당뇨성 합병증으로 인한 시력저하를 지연시키고,

하이페린은 염증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 다이하이드록시벤조인산과 디메톡시쿠마린을 오가피 열매에서 최초로 추출했으며

세사민 베타시토스테롤 스티그마스테롤과 같은 활성물질의 존재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퍼온글....불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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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생명수보좌 | 작성시간 18.01.0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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