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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기도문

12월 둘째 성서주일예배 대표기도문 / 대림절 2

작성자생명샘물|작성시간23.12.10|조회수37 목록 댓글 0

12월 둘째주일 대표기도문]

말씀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믿음의 백성들이 성경을 통하여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시고, 썩지 아니할 씨로 거듭나게 하시고, 생명을 얻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지혜롭게 하시고, 강건하게 하시고, 자유를 누리게 하시고, 악한 것을 이기고, 평탄하고 형통하게 하시는 은총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매년 12월 둘째주일로 정하여 지키는 성서주일을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영감으로 주신 계시인 성경의 본질을 다시금 각성하고 이에 대한 성도의 이해와 자세를 새로이 다지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예배자가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영원한 구원을 위한 유일한 계시의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 속에, 성서를 더 널리 반포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게 하옵소서.

성서주일을 지키며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성경을 통독하고 묵상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지 못한 저희의 믿음 약함과 게으름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세상의 물욕에 빠져 진리의 말씀으로 생명의 떡을 먹는 일에 소홀했던 저희를 용서하옵소서.

진리의 등댓불을 조명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진실과 거짓의 공방으로 난장판이 되어 가는 대한민국에 진리의 등댓불이 환히 조명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둠의 세력이 진실을 왜곡하여 빛을 잃어가는 위기에 하나님의 공의와 공법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외교, 국방, 종교 등 모든 분야에 도덕과 양심을 바로 세워 주시옵소서.

한국 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 영적 대각성을 통해 다시 한번 부흥하게 하옵소서. 세상이 교회를 조롱하고 비하하여 비난의 화살을 쏘고 돌을 던질 때, 교회가 겸허한 마음과 사랑으로 세상을 품게 하소서. 세상의 아픔을 겸손히 돌보며 공감하게 하소서. 거룩하고 신실한 성령의 공동체로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하소서.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었지만 아직은 성전에 다 함께 모여 예배하기가 여의치 않은 상태이오니 모든 성도들의 가정마다 가정예배가 더욱 활성화되게 하소서.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을 겪는 환우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아픈 몸과 마음을 만져 주소서.

어르신들과 아이들과 자녀들과 모든 믿음의 지체들을 단계적 일상 회복의 위험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옵소서. 모든 믿음의 백성들이 삶의 터전으로 가꾸는 생업이 어렵지 않도록 보살펴 주소서. 먹고 사는 일이 어렵지 않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너는 내 것이라 택정하여 세우신 담임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말씀을 전하며 기도를 드리는 모든 순간, 성령님이 목사님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셔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게 하소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판단력과 분별력과 예지력과 지도력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성전에서 또는 각자의 처소에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으며 하나님과 기쁜 마음으로 교통하게 하소서. 성가대가 예전의 모습을 되찾아 열정을 다하여 찬양할 수 있도록 성가대장과 지휘자와 반주자와 성가대원 모두에게 특별한 은사와 건강과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와 예배를 위해 수고하고 봉사하는 모든 손길들과 예배자들에게 한량없는 은혜가 충만하게 하소서. 예배의 모든 순서마다 성령의 기름을 가득 부어 주셔서 축복의 향연을 마음껏 즐기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김해양문교회 / 야베스

 

기도문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워 주시고, 겸손한 자에게 존귀를 상급으로 주시고, 

명철한 성도의 입의 말은 깊은 샘물과 같고, 지혜와 샘물은, 솟구쳐 흐르는 내와 같게 하시는,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무한하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의 예배로 찬송과 존귀와 영광을 주께 올려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다시 오실 예수님을 대망하는, 대림절 둘째주일예배로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성서주일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권능이 영광을 받기 원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성서주일을 맞아 성경의 본질을 이해하고 깨달아 알기를 원합니다.

기도와 찬양과 말씀으로 모든 예배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게 하시옵소서.

성서주일을 맞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이 부족하였음을 자복합니다.

회개하며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를 불쌍히 보시고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의 영과 /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는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국가의 흥망성쇠와 국민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섭리와 통치에 있음을 믿습니다.

정치적 진영논리에 매몰되어 갈등과 분열이 극도로 심화된 국민들의 마음을,

진리와 진실의 하나님의 영이 어루만져 소생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찢기고 갈라진 마음들을 온전하게 치유하시고 화평으로 하나 되게 하시옵소서.

믿음의 백성들이 열방에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헌신하시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기 원합니다. 불신자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며 전도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모든 믿음의 지체들이 청결하고 정직하게 행동하여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 8:7) 는 하나님의 복을 풍성하게 받게 하옵소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잘 결산하게 하시고,

다가올 새해의 계획들이 아름답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도 모든 기관이,

새해 목표와 방향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세워져, 잘 운영되기를 원합나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기 위해, 물질과 인력과 시간이 필요한 모든 곳에,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채워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손길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오늘 특별히 데림절기와 성서주일을 통해, 담임목사님이 전하시는 성경 말씀이,

주님을 닮은 신실한 신앙인으로 살고자 노력하는 성도들에게 삶의 길이 되고,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모든 기관들에게 서로서로 사랑하며 하나 되게 하옵소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가대와 찬양단의 찬양이 은혜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과 다시 오실 재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대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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