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고데모
니고데모 뜻: 백성의 승리자
니고데모는 사회적인 지도자였고. 도한 산해드린 공회원, 70인밖에 안 되는 산해들인 공회원의 회원이었으며.
지성적으로는요 랍비였고. 랍비 영어로 레바이,, 즉 유대인의 레바이, 유대인의 랍비는 유대 세계에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교육, 사회 가운데서 최고의 지성인이었어요. 그리고 이것만 몰약(沒藥)과 침향을 100근이나 그냥 기부할 정도로 부자였어요. 한마디로 이 남자는요. 넘사벽 남자야.
왜 밤에 찾아왔을까?
본문 말씀의 시간적 배경은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이 되자 갈릴리 나사렛에 살았던 예수님은 남쪽 유대 지방에 있는 예루살렘 성전을 방문하셨다. 성전에 들어가신 예수님은 환전상과 장사치들을 물리치고 성전의 부패를 척결하셨다. 아마도 그는 공회원이라는 직임으로 인해 낮에 떳떳이 예수님을 만날수 없었을 것이다.
예수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니고데모, 니코데모 또는 니고데모는 신약성서의
요한 복음서에 등장하는 유다인으로.....예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요한 복음서에 의하면 니코데모는 바리새인 사람으로 유다교 최고 의회 기관인
산헤드린의 최고의회 의원이었으나,
예수님을 존경하여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 질문하였다(요한 3, 1-21).
유다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비난했을 때
"우리 율법에는 먼저 본인의 말을 들어 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을 심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요한 7, 51) 라고 하면서 예수님을 변호하였다.
예수님이 처형된 후 아리마태아 요셉과 함께 예수님의 시신을 가져가서 매장하였다.
니코데모는 예수님께서 살아계실 적 그분에게 기름 부을 기회를 놓쳤지만, 예수님이 죽으신 후
그 시신을 자신의 목숨을 걸면서까지 몰약과 침향으로 이루어진 향료를 바르게 되었고,
마침내 믿음의 향기가 그에게서 발산되도록 했다.
그가 밤중에도 예수님을 찾아갔으며, 비록 느릴지라도 하나님은 니코데모에게
새 생명과 빛의 지속적인 바람이 불게 해 주신 것이다.
가톨릭과 정교회의 전승에 의하면 니코데모는
이후에 그리스도교 신자가 되어 유다인들에 의해 결국 순교하였다고 전해진다
때로는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목숨을 내놓아야 할때도 있는 것이다.
금산교회 김화준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