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조덕영교수의 신학

사도 바울의 기독론(신약의 그리스도 이해 2)

작성자하늘산소|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0

사도 바울의 그리스도 이해

사도 바울은 과연 누구였을까?

사도 바울만큼 기독교 역사에서 극적이고, 독특하고, 중요한 인물이 있을까?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배웠으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외모는 어떠했을까?

출신과 가문은?

그리고 회심 이전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부활의 예수를 만난 후 돌연 신앙의 변곡점을 맞았던 것일까?

스스로 성경을 읽을 수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번쯤 이런 궁금증이 없었던 사람이 있을까?

1. 사도 바울은 누구인가

데살로니가 지역교회 성경인물 모자이크 전시물 중의 사도 바울©조덕영

1) 바울은 길리기아 다소(행9:11;21:39;22:3)에서 로마 시민이었던 부모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2) 성경에서 그의 가족에 대해 더 이상 알려진 내용은 거의 없다.

3) 제롬(Jerome)은 한 구전을 통해 그의 부모가 원래 기스갈라(Gischala)라고 불린 한 성읍 출신으로 주전 1세기 로마가 팔레스타인을 유린할 때 다소로 도피한 사람들이었다고 했다.

4) 2세기 문헌은 바울의 외모에 대해 “체구가 작고 양 눈썹이 붙었으며 코가 좀 크고 머리는 벗겨졌으며 다리가 구부정하고 단단한 몸을 가진 은혜가 충만한 사람이었다. 사람처럼 보이면서도 때때로 바울은 천사의 얼굴(the face of an angel)을 가진 사람으로 보였다.”고 묘사하고 있다.

5) 천사의 얼굴이란 표현이 바울의 어떤 외형적 부분을 묘사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바울이 선한 표정을 가진 평범한 외모의 인물로 유대인임에도 불구하고 로마 시민권을 가진 것으로 보아 평범한 히브리 가정이라기보다는 약간의 기득권을 누린 유대 출신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6) 그는 초대 교회 집사 중 한 사람이었던 스데반을 돌로 치는 자리에 함께 있던 불신자로서 놀랍게도 부활한 예수를 다메섹 도상에서 만났다. 그의 회심이 세상 그리스도인 가운데 그 누구와도 달리 정말 극적이고 독특한 이유다.

7) 이후 그는 예수의 12 제자, 초대교회 집사 출신도 아닌 사람으로 부활하신 예수로부터 친히 이방인의 사도로 임명되었다. 그런 그가 없었다면 과연 기독교가 지금의 틀을 가진 종교가 될 수 있었을까?

8) 바울에 관한 자료는 거의 전부가 신약성경 안에 들어있다. 첫째 바울 서신이요 둘째는 사도 행전이다.

9) 사도 바울은 성경 계시의 저자 40 여명 가운데 가장 많은 성경을 저술한 저자였다. 성경 66권 중 최소 13권이 바울이 쓴 책이다.

10) 예수 불신자요 기독교 핍박자에서 극적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대면하면서 기독교회의 일원에 동참하게 된 인물로 공교회를 굳건히 견고하게 만든 공로자였다.

11) 오늘날 기독교가 세계적 종교가 되는 데 있어 그가 최고 공로자 중의 한 사람이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12) 따라서 초대 교부들이 바울 저작들을 연구하고 다룬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13)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 사상도 바울 저작인 로마서의 이신칭의(以信稱義)에서 비롯되었다.

14) 이후에도 무수히 많은 학자들이 바울 저작들을 언급하고 연구하였다. 헤겔, 불트만, 폰 하르낙, 헤르만 리델포스, 게할더스 보스, F.F. 부르스, 칼 바르트, 그레샴 메이천, 윌리엄 바클레이, 알버트 슈바이처, 알리스터 맥그라스, N.T. 라이트 그리고 한국의 김세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신학자들이 사도 바울 연구에 매달린 것도 기독교 안에서 사도 바울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가졌던 인물인가를 증거한다.

15) 비록 바울의 이신칭의만이 정경성의 표준(principium canonicitatis)은 아니었으나 종교개혁 이후 바울 사상의 요점이 기독교의 중심 교리 안에 자리 잡은 것은 분명하다.

16) 바울이 가지는 이런 상징성이 구속 신학의 칭의 교리를 중심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바울 연구에 있어 미흡한 부분들이 생겨났다.

17) 바로 창조, 창조주, 창조 세상에 대한 사도 바울의 관심은 관심에서 밀려난 감이 있다.

18) 하지만 사도 바울의 창조 이해는 기독교의 올바른 창조 이해와 섭리에 대한 대단히 중요한 기초 자료이며, 바른 구속 신앙의 근본이 될 수밖에 없다.

19) 또한 창조, 창조주, 창조 세상 이해는 창조주이신 로고스(요 1:1-3)로 이어진다. 즉 사도 바울의 창조주 창조 신앙(신학)은 그리스도의 구속 신앙(신학)으로 연결하여 절묘하게 이어지면서 기독교 신학을 완성해 갔다.

20) 매사에 열정적이었던 준비된 이방인의 사도 바울(행 17장의 데살로니아, 베뢰아, 우상 가득한 아테네에서의 바울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신앙, 창조 신앙, 철학자 전도, 종교성과 헛 된 우상, 예수 전도)

아레오바고 언덕과 바울의 사도행전 17장 설교.. : 네이버블로그

 

아레오바고 언덕과 바울의 사도행전 17장 설교 그리고 아덴의 고대아고라 풍경

놀랍게도 아레오바고 광장 주변을 찾은 그 수많은 관광객들 가운데 사도 바울이 선교하면서 아덴의 사...

blog.naver.com

아덴(아테네) 최초 그리스도인 디오누시오 기념.. : 네이버블로그

아덴(아테네) 최초 그리스도인 디오누시오 기념교회

아덴(아테네) 최초 그리스도인 디오누시오 기념교회   누가는 사도행전 17장에 나오는 바울의 아레오바고 ...

blog.naver.com

2. 신약학자 윌리엄 바클레이가 본 바울

윌리엄 바클레이는 누구인가

(1) 신약학자 윌리엄 바클레이(William Barclay)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영국의 대표적인 학자이다.

(2) 글래스고우 대학(평택대 부총장을 역임한 고 신현수 박사가 수학한 대학)과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수학.

(3) 1947년부터 글래스고우 대학에서 신약과 성서비평학을 교수한 신약학자였다.

1) 두 세계의 사람-유대인

(1) 기독교는 유대교 안에서 자랐다.

(2) 세상은 유대인들을 미워했고, 유대인들은 세상을 미워했다.

(3) 유대인은 '야만스런 미신'(키케로, Pro Flacco 28)

Pro Flacco에 대해~~

①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Marcus Tullius Cicero)가 주전 59년에 발표한 법정 연설문인 『플라쿠스를 위한 변론(Pro Flacco)』

② 로마의 정치, 사법 제도뿐만 아니라 당시의 민족적 편견과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문헌('지식의 민주화'나 '초대 교회의 사회적 배경'이라는 맥락에서 이 연설이 갖는 의미).

③ 사건의 배경: 루키우스 발레리우스 플라쿠스 피고인은 주전 62년 아시아(현 터키 서부 지역) 속주의 총독으로 재임. 임기를 마친 후, 그는 속주민들을 착취하고 부당한 이득을 취했다는 속주 재산 수탈(Repetundae)혐의로 고발당하다.

④ 친구이자 정치적 동지였던 그를 방어하기 위해 변호인으로 나선 키케로

(4) 유대민족은 '가장 하찮은 민족'(Tacitus, Histories 5:8)

(5) 선민사상과 버림받은 다른 민족

(6) 요세푸스(김지찬역, 생명의 말씀사)가 전하는 유대인에 대한 지독한 오해들(유대인의 인신 희생제사?, 교제와 혼인 금지?, 대적? 멸절 대상? 이방인에게 호의 금지? 늘 악한 말, 이방의 우상 적극적 파괴?)

(7) 유대인들과 헬라인들 간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사람, 바울

(8) 유대인임을 사랑하고 당당했던 사도 바울(이스라엘인, 아브라함의 씨, 롬 11:; 고후 11:22; 율법의 의로는 흠 없는 유대인, 빌 3:4-6)

(9) 이스라엘 초대왕(사울)이 나온 베냐민 지파(삼상 9:1) 출신의 사울(사도 바울)

(10) 유대인 귀족의 후손 바울

2) 두 세계의 사람-헬라인

사도 바울의 생가터와 다니엘의 무덤이 있는 다.. : 네이버블로그

 

 

사도 바울의 생가터와 다니엘의 무덤이 있는 다소(타르소스, Tarsus) 풍경

사도 바울의 생가터와 다니엘의 무덤이 있는 소아시아 길리기아 지방의 현 튀르키에 다소(Tarsus) 풍경 다...

blog.naver.com

(1) 이방인 앞에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기 위해 택한 하나님의 그릇(행 9:15, 행 13:47)

(2) 유대인으로 소아시아 길리기아 다소 출신(행 22:3)

(3) 학문이 융성한 철학의 도시 다소(특히 스토아 철학)

(4) 자치와 독립의 권리를 누린 자유시(civitas libera)로서의 다소

(5) 로마 시민권자의 권위(바울 앞에 지방행정 장관의 두려움과 굽신거림과 사과 행위, 행 16:37-39)

(6) 로마 시민은 체포 금지, 체벌 금지의 특권("로마 시민을 체포하면 로마법을 어기는 것이요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을 매질하는 것은 범죄", 키케로)

(7) 돈으로 시민권자가 된 예루살렘 천부장과 나면서부터 시민권을 가졌던 사도 바울(행 22:28)

(8) 두 종류의 시민권: 상업적 시민권(commercium)과 혼인의 권리까지 가진 시민권(connubium)

(9) 사도 바울의 코멘트와 달랐던 순례자 제롬이 전하는 바울 집안 전승(본래 바울은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 유대 성읍 Gischala출신인데 성읍이 로마군에 함락되자 부모와 함께 다소로 이주)

(10) 유능하고 부유한 가정이 많았던 유대인들에 대한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다소 재건(주전 175년 경)과 다소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부여했던 가이사 아구스도(아우구스투스, 주전 31년)

※신약학자 윌리엄 바클레이(William Barclay, 1907~1978)는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고 믿었는지를 알아보기 전에 우선 두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했다.

3) 첫째 바울은 조직신학자가 아니었다

(1) 예일대 교회사 교수를 지낸 교회사학자 윌리스턴 워커(1860-1922)도 바울이 요즘의 눈으로 보면 조직신학자가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그의 저술들(세심하게 계획하고 논증하는 로마서를 포함하여)은 사실 우발적이고 개인적이었다고 했다.

(2) 바울은 신학을 체계화한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사실 바울뿐 아니라 모든 성경 저자들이 그렇다. 성경이 신학적 체계를 의식하고 쓰여진 책은 아니기 때문이다.

(3) 바울은 사람의 지성이나 지력에 충분한 만족을 줄 어떤 체계를 만드는 일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다. 오직 자신의 경험에 의거한 믿음을 전하여 사람들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도록 하기 위해 그 믿음을 말하는 데 관심이 있었다.

(4) 그는 예수에 대해 말할 때 부활하신 주님에 대하여 자신이 경험한 것이라고 단순하게 말했다. 이것을 바르게 해석할 책임과 짐은 후대 신학자들에게 있다.

4) 둘째, 바울 신앙 안에는 정적(靜的)인 것이 전혀 없었다.

(1) 복음의 내용에는 전승의 문제가 있기도 하지만 복음은 본질적으로 계시다. 이 계시는 성경 저자의 상황에 따라 가변적인 환경 속에서 주어졌다.

(2) 바울도 늘 이같이 변화하는 인간 경험의 조류에 항상 직면하면서 살았다. 때론 실수도 하고 사색가들과 이단자들을 응대하고 교회가 제도상 정통교회로 정착하기 이전 시기를 살면서 변화무쌍한 상황과 문제에 대면하고 그리스도의 신비스러운 보고에서부터 새로운 진리, 새로운 보물을 꺼내오는 일을 하였다.

(3) 이렇게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위대함과 새로운 풍요로움을 늘 발견하면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하려는 의도가 있었다. 텍스트와 컨텍스트에 대한 사도 바울의 구별과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너무도 정확했다는 의미다. 이를 바탕으로 바울의 그리스도론, 칭의론, 구원론, 죄론, 종말론, 교회론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었다.

(4) 문제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결코 정적이지 않았던 사도 바울이 변화하는 과학 기술 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를 보고는 무어라 말하고 어떻게 복음을 설명하려 했을까하는 점이다. 사도 바울 연구에 있어 주류에서 밀려난 바로 그 부분이다.

(5) 조금은 관심을 덜 받는, 바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의 창조와 창조주, 그리고 작금의 창조 세상에 대한 것이다. 즉 오늘의 인간, 율법, 의식주, 환경(땅)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전 속에 있는 세상에 대해 사도 바울의 계시는 어떤 연결 고리를 가질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들은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창조, 창조주 그리스도 이해로 연결될 수도 있다. 이 같은 부분을 염두에 두며 바울의 그리스도 이해를 접근하고자 한다.

3. 사도 바울의 기독론

1) 그리스도의 신성

(1)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다(빌 2:6).

(2) 바클레이는 예수의 신성을 존재론적인 철학 용어보다 역동적인 관계성안에서 풀이한다.

(3) 예수는 하나님의 본질을 세상에 완벽하게 드러내는 '거울'과 같다.

(4) 예수의 신성이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예수를 통해 완벽하게 알 수 있다"는 의미이다.

(5) 하나님의 아들(고전 1:9; 고후 1: 19; 롬 1:3; 갈 1:16; 엡 1:3; 골 1:3; 살전 1:10)로서의 하나님(데살로니가후서와 빌레몬서를 제외한 모든 바울 서신):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과 동일시하지 않은 파라독스(삼위일체 하나님!)

(6) 바울은 헬라어와 헬라철학에도 능통한 인물이었다. 헬라어 로고스(Logos)는 사도 요한뿐 아니라 바울을 통해 우주의 이성이자 질서가 예수라는 인격 안에 구체화되었다.

(7) 아테네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이 크게 분(격분, greatly distressed)하여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회당에서 유대인들, 경건한 이방인들)과 저자(장터, Agora)에서 변론한 사도 바울(행 17: 16-17)

아테네 도심의 우상 제우스 신전의 폐허 풍경©조덕영

2) 그리스도의 인성

(1) 예수 그리스도는 참 인간이다(딤전 3:16).

(2) 성육신

(3) 예수는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진 인간이었다.

(4) 하나님께 복종하는 위치("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전 11:3)

(5) 복종하는 유혹과 고난의 실재성: 예수가 겪은 유혹은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와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내적 갈등을 수반한 고통이었다.

(6) 인간적 한계: 예수는 배고픔, 피로, 슬픔, 심지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까지도 인간으로서 온전히 경험했다. 이는 예수가 우리의 고통에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3) 그리스도의 비하(Humiliation)

(1) 그리스도의 비하: 근본이 하나님의 본체(being in very nature God)시나 하나님과 동증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오히려 사람들과 같이 되심(빌 2: 6-7)

(2) 수난(The Arrest, Betrayal, The Trials, Denial by Peter, Pilate와 헤롯의 심문, The Crucification): 우리도 영문밖으로 나아가자(히 13:12-13)를 실천한 사람 사도 바울!

【고난 주간 묵상】 창조 신앙으로 본 고통과 .. : 네이버블로그

 

【고난 주간 묵상】 창조 신앙으로 본 고통과 고난

【고난 주간 묵상】 창조 신앙으로 본 고통과 고난 4/13-4/19 고통과 고난의 근원, 죄 태초에 고통과 고난...

blog.naver.com

(3) 죽음 :

①"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 6:14)

②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신 십자가(갈 3:13; 신 21:22-23)

(4) 장사 : 그리스도의 죽음(우리 죄를 위하여)과 장사 지냄과 성경 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남(부활)과 부활의 증인들을 소개한 사도 바울(고전 15: 3-10)

4) 그리스도의 승귀

(1) 부활(Resurrection, 롬 1:4; 6:5, 고전 15장, 빌 3:10,11, 딤전 2:18))

(2) 승천(Ascension, 히 4:14)

(3) 우편에 앉으심(Session, sitting, standing, being, walking, 롬 8:3,4)

(4) 재림(Parousia, "revealing"살후 1:7, "appearing" 살후 2:8))

5) 선지자의 직무

(1) 모든 민족에게 선지자의 계시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 비밀이요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룸 16:26)

(2) 성령의 역사로

(3) 바울을 통한 선지자적 직무

6) 제사장의 직무

(1) 자기 희생

(2) 제사장 자신도 제물

(3) 대언자로서의 보혜사

(4) 왕 같은 제사장(벧전 2:9)

7) 왕의 직무

(1) 영적 왕권

(2) 우주적 왕권(고전 15:27, 엡 1:20-22)

(3) 새로운 영역이 아닌 하나님의 구원 목적과 영광을 위한 천지만물을 지배하는 중보자의 직무적 능력으로서의 왕의 직분

(4) 아직 남아있는 유보된 최종 승리(히 2:8, 10:13, 계 17:14)

조덕영 교수(조직신학, Th.D.)

[출처] 사도 바울의 기독론(신약의 그리스도 이해 2)|작성자 창조의 작은 언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