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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a

악을 행한 결과|예레미야 52:1-11

작성자하늘산소|작성시간26.06.12|조회수6 목록 댓글 0

 

악을 행한 결과|예레미야 52:1-11

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3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게 진노하심이 그들을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 이르렀더라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니라

4 시드기야 제구년 열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그 성에 대하여 진을 치고 주위에 토성을 쌓으매

5 그 성이 시드기야 왕 제십일년까지 포위되었더라

6 그 해 넷째 달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떨어졌더라

7 그 성벽이 파괴되매 모든 군사가 밤중에 그 성에서 나가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갈대아인들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그들이 아라바 길로 가더니

8 갈대아 군대가 그 왕을 뒤쫓아 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시드기야를 따라 잡으매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진지라

9 그들이 왕을 사로잡아 그를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가 시드기야를 심문하니라

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또 리블라에서 유다의 모든 고관을 죽이며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 왕이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옥에 가두었더라

◇◇◇

오늘은 <악을 행한 결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는데요. 이렇게 제목을 잡은 것은 2절에 보면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라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우리가 악을 행하고 있다면 그 결과 어떻게 됩니까? 오늘 말씀에 시드기야가 그렇게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자 끔찍한 결말이 그 결과로 나타납니다. 여러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은요. 말씀을 따르지 않고 내 고집으로 살아갈 때 일어나는 삶의 결과는 최악이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요. 우리가 회개하며 말씀으로 돌이키는 선택을 한다면, 하나님은 최고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 악을 행한 결과가 어떤 것들을 낳는지 우리 같이 보도록 할 텐데요. 첫 번째로는요.

악을 행한 결과는

1. 깊이 뿌리내린 죄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1~2절인데요.

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여러분 여기 나와 있는 이 시드기야는요. 남유다의 마지막 왕이었습니다. 그가 왕위에 오를 때 나이가 21세였다라고 하는데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요.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라고 나옵니다. 그런데 저도 이걸 보면서 이 여자가 누구지? 이제 생각해 봤는데 찾아보니 여자는요. 이 하무달은요. 요시야 왕의 아내입니다. 요시야 왕은요. 신앙적으로 탁월해서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냥 알아듣기 쉽게 말하려면요. 시드기야를 설명할 때 요시야 왕의 아들이라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쉽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왜 여기에 그의 어머니가 나와 있을까를 생각해 봤을 때 제 생각에는 이 어머니의 이름이 나타나 있기 때문에 이 어머니의 신앙이 좋지는 않지 않았을까? 그런 것들을 추정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의 역할에 대해서도 우리 한번 생각해 보자 라는 것입니다. 특히 자녀들의 신앙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대상 중에 하나가 바로 어머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어머니가 내 자녀를 참 이렇게 믿음으로 키우는 데 있어서 너무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2절에 보니까 시드기야는요.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 악을 행한지라 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시드기야 바로 전 왕의 이름이 여호야긴이거든요. 그런데 여호야긴은요. 3개월밖에 통치를 못하였기 때문에 그 전 왕이었던 여호야김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 여호야김은 11년 동안 남유다를 다스렸었는데 그의 모든 행위를 본받았다고 하는데 여러분 이 여호야김의 그 행위 중에 구체적으로 예레미야서에서도 보면 불순종의 행위가 나타나 있는데, 그건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여서요. 그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때 여호야김은 어떻게 하냐?

그 말씀을 두루마리에 적혀있는 그 말씀이 적혀있는 두루마리를 칼로 잘라서 불태우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여러분 이게 바로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말씀을 무시한 행위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말씀을 무시한 행위가 바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말씀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삶 자체가 하나님 보시기에는 악이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처럼 우리가 말씀을 보지 않으면요. 본성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게 여호와 보시기의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본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요? 내 삶 가운데 하나님 보시기에 악인 것을 발견해서 돌이키는 것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시드기야라는 이름의 뜻이요. 여호와는 나의 의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대로 살아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나님을 최우선순위로 두어야 된다는 그 이름의 뜻 아니겠습니까? 그 이름대로 살아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면 여호와 보시기에 선을 행하는 인생이 될 텐데 여호와 보시기에 좋은 인생이 될 텐데 싶은 거죠. 보시죠. 어제 제 아내가 올려줬던 큐티 나눔에 내가 떠나야 하는 안주하고 편안하게 해줌으로 영적으로 멈추어버리게 만든 나의 바벨론은 무엇입니까? 거기 이런 고백이 나와요.

저는 올해 초 정확하게 생각은 안 나는데 아들의 권유로 브루스타즈라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하는 남편과 아이들을 보면서 도대체 무슨 재미로 그런 게임을 하나 싶었는데, 막상 시작하게 되고 하다 보니 저도 재미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같이 할 때도 있지만 혼자서도 게임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하는 캐릭터들이 생기게 되고 새로운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큐티 나눔에서 게임을 지워야겠다는 나눔을 올리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웠다가도 결국 또다시 깔기를 몇 번 반복하게 되었습니다. 게임들이 보통은 상대를 처치하는 게임이라 원래 그런 거니까 하면서 넘어갔는데 최근에 드디어 얻고 싶었던 게임 캐릭터를 얻게 되었습니다. 불을 사용하는 캐릭터인데 그 캐릭터로 게임을 하면서 잔인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용의 좋은 영향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마음이 크게 들어서 이제는 진짜 보내줄 수 있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벽 기도 이후 방법들을 찾아보고 아이디 자체를 없애는 적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지우는 적용을 하면요. 다시 게임을 깔면 그대로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디 자체를 없애는 적용을 했다라는 거죠. 그리고 아침에 아이들과 밥을 먹으면서 엄마가 바벨론을 떠나는 적용을 하게 되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너희들도 하루 속히 이런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라는 나눔이 올라왔는데 이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우리가 찔리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을 끊어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 또 이게요.

아까 그 1절에 이 시드기야의 어머니 하무달이라는 그 부분들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부모가 먼저 죄에서 떠나는 적용을 하면요. 자녀도 그렇게 되어질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도 우리가 보자는 겁니다.

3절에요.

3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게 진노하심이 그들을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 이르렀더라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니라

여기서 보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 이르렀다는 것인데 여러분 이걸 영어 성경으로 보면 하나님의 현존이 떠났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더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임재가 떠날 수밖에 없었다. 그런 의미가 될 수 있거든요. 여러분 우리도 이런 측면을 생각해 봐야 돼요.

내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가 떠날 수밖에 없는 그런 나의 삶에 모습이 있다 라는 것으로도 볼 수가 있습니다. 또 여기 보면요.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니라 여러분 여기 보면요. 왜? 왜 이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였을까요? 그 이유는요. 애굽을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애굽이 나를 지켜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하나님은 바벨론에게 항복하라고 했는데 이들이 안 들은 것이죠. 여러분 그러면요. 왜 시드기야는 애굽을 의지했을까요? 이게 바로 깊이 뿌리 내린 죄의 영향력을 못 끊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이어서 왕이 되는데 솔로몬이 행한 죄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면 애굽과 정략결혼을 했던 것입니다.

그때부터 이 애굽의 영향력이 남유다에 깊이 뿌리내리게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요. 말씀에 순종한다라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깊이 뿌리내린 죄의 영향력을 끊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 각자의 삶 가정 가운데 깊이 뿌려내려 있는 죄의 영향력이 있습니다. 깊이 뿌리내린 생각들, 감정들, 가치관들 그것으로 인하여서 우리는 말씀을 듣지 않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어른용 큐티인 <내 생각의 성벽을 허무신 주님>에 보면요 이분은 당시 여자친구였던 아내의 권면으로 교회를 다녔는데 교회 다닌 이유가요. 좋은 남자친구로 인정받기 위함이었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말씀이 안 들리고 공동체 주변을 겉돌았죠.

이분에게는 세상 가치관이 끊어지지 않는 그것이 바로 깊이 뿌리내린 죄인데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늘 앞세우며 살았다고 합니다. 거기에 이런 고백이 나옵니다. 그런데 2년 전 첫돌이 갓 지난 조카가 갑자기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죄책감과 상실감에 빠진 사촌동생 부부를 보니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생겼습니다. 이후 저는 말씀을 흘려듣지 않고 하루하루 큐티하며 사촌동생 부부가 예수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촌동생 부부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저는 교회에서 양육훈련을 받으며 그동안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저 때문에 어린 조카가 수고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 식구 중 유일하게 믿는 제가 말씀으로 서 있어야 가족 모두 구원받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내 가족만 잘 살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믿지 않는 가족에게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는 사명이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이분에게도 그 뿌리 깊이 깊게 자리 잡은 그 죄가 결국은 이 조카가 하늘나라로 떠나는 사건을 통하여서 끊어지게 되었다. 라는 것으로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적용 질문은요. 내가 반복해서 짓는 죄는 무엇입니까? 무엇을 끊고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여호와 보시기에 그 악을 행했다는 게 반복된 죄라고 볼 수 있거든요. 우리도 이렇게 반복해서 짓고 있는 죄가 무엇이 있는지를 생각해보자 라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요.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없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내가 의지하는 애굽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좀 하나님이 여기서 임재가 떠났다라는 부분. 그리고 이들이 하나님 말씀을 안 들었던 것은 바로 애굽을 의지하는 것이 이전부터 계속되어져 왔던 죄의 뿌리라는 것으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두번째로는요. 악을 행한 결과는

2. 출구 없는 막다른 골목일 뿐입니다.

4절에서 6절인데요.

4 시드기야 제구년 열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그 성에 대하여 진을 치고 주위에 토성을 쌓으매

5 그 성이 시드기야 왕 제십일년까지 포위되었더라

6 그 해 넷째 달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떨어졌더라

3절에 시드기야가 바벨론을 배반한 것을 언급하고 여기 지금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침공하는 것을 보면 마치 바벨론 군대의 침략이 시드기야가요. 바벨론에게 조공을 바치다가 멈추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예레미야의 경고를 귀담아 듣지 않았던 시드기야의 그 잘못된 통치와 지배계층과 백성의 탈선 때문에 비롯된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것을 말씀해주고 있어요. 지금 말씀에 대한 불순종으로 이 일이 일어났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예레미야는 바벨론 군대의 침공이 언제 있었는지를 밝히는데 느부갓네살은 시드기야 제9년이라 하면요.

기원전 589년입니다. 이날 10월 10일에 연합군을 이끌고 예루살렘 주변을 진치고 사면으로 토성을 쌓았습니다. 예루살렘성이 시드기야 왕 제11년까지 포위를 당해가고 4월 9일에 성 중에 기근이 심해져 양식이 다 떨어지는 상황에 빠졌는데 여러분 이 포위당한 세월이 대략 어느 정도 되냐면 18개월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 18개월이 의미하는 게 무엇이겠습니까? 충분한 회개의 기회가 주어졌었다라는 것입니다. 이때라도 항복했다면 더 비참하게 죽지 않았을 텐데 더 비참해지지 않았을 텐데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회개하기 싫으니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7절 8절에 보니까요.

7 그 성벽이 파괴되매 모든 군사가 밤중에 그 성에서 나가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갈대아인들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그들이 아라바 길로 가더니

8 갈대아 군대가 그 왕을 뒤쫓아 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시드기야를 따라 잡으매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진지라

이 회피하고 있는 시드기야의 모습을 보십시오. 미리 준비한 탈출로를 이용해 급히 탈출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바벨론 군사에게 잡혀버렸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는 인생은 인생의 끝은 도망할 길 없는 막다른 골목일 뿐이라는 겁니다. 출구 없는 막다른 골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말씀 아닌 내 생각과 고집으로 도망치는 인생은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 무너질까요? 그의 가정도 무너집니다. 여러분 그게 바로 10절, 11절에 나와 있습니다.

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또 리블라에서 유다의 모든 고관을 죽이며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 왕이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옥에 가두었더라

여러분 시드기야 아들들을요. 시드기야 눈앞에서 죽였다고 합니다. 그리고요. 11절에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었다 라고 말씀해주고 있는데, 여러분 마지막으로 시드기야가 본 장면이 자기 두 아들들이 죽는 장면이었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죽는 날까지 그는 감옥에 가둠을 당하게 되어지는데요. 네, 이 시드기야가요. 두 눈을 잃게 됐다라는 것이 의미하는 게 뭐겠습니까?

그의 영적 눈이 멀었음을 보여주고 있는 증거입니다. 여러분 이처럼 내가 영적 눈이 멀어버리면 어떻게 되어집니까? 내 아들들이 죽임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적인 죽음이었지만 우리로 말하자면요. 내 자녀들이 망하게 된다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뭡니까? 나의 이 눈이 떠져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눈이 날마다 떠져 있어서 정말 저와 여러분들이 잘 분별하며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우리들이 되어져야 합니다.

이것에 대한 적용 질문은요. 지금 내가 걸어가는 길은 말씀에 순종하는 길입니까? 도망하는 길입니까? 지금 내가 회피하고 있는 하나님의 다루심은 무엇입니까? 정말 끊임없이 회피하고 있는 시드기야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을 다루시기 위하여서 때로는 고난을 주시는데 그것을 피해 지금 도망가고 있지 않는가 이제 그걸 묻는 질문이고요. 또 한 가지는요. 나의 선택은 자녀를 또는 다음 세대를 살리는 선택입니까? 죽이는 선택입니까? 이것은 시드기야의 그 선택이 두 아들 그 자녀들을 죽게 하였다. 라는 것으로 만든 것으로 여러분들의 선택은 여러분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선택은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선사한다는 것을 기억함으로써 오늘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길을 선택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요약하면요. 악을ㅈ행한 결과는 첫 번째로는 깊이 뿌린 죄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 가운데 내 삶 가운데 깊이 뿌려내려 있는 죄가 무엇인지를 보고 돌이켜 보자는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애굽을 의지했던 것이 그러하다라고 설명을 드렸고요. 악을 행한 결과는 두 번째로는요. 출구 없는 막다른 골목일 뿐입니다. 여러분 회피는요. 결국 얼마나 끔찍하게 만드는지를 우리가 시드기야와 그의 자녀들의 죽음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회피하지 마시고 회개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오늘 말씀에 악을 행한 결과에 대하여서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 정말 여호와 보시게 악을 행하는 끊임없이 악을 행하고 있는 끊어지지 않는 죄가 나에게 있고 우리의 가정에 있습니다. 정말 남유다 같은 경우는 애굽을 의지했던 것이 이미 깊이 뿌려내려 있었습니다. 하나님 우리도 불편하지만 그 깊이 뿌린 죄를 하나하나씩 내려놓으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인생이 되어질 수 있도록 우리들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이 시드기야의 회피가 나의 회피입니다. 하나님이 회개하라고 오늘 말씀에 시드기야에게 18개월이라는 시간까지 주시는데 그는 회피하고 또 회피하여서 결국은 두 아들들이 죽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보며 두 눈이 뽑히게 됩니다. 하나님 우리도 영적으로 지금 두 눈이 뽑혀 있는 상태가 아닌가 보기 원합니다.

내가 정말 영적인 눈이 날마다 떠져서 나를 살리고 또한 나의 가정을 살리는 그 선택들을 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들의 삶 가운데 진실하게 인도하여 주시고 회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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