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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마당 휴식쉼터

어제 도봉산행중 느낌,,,

작성자산에서|작성시간26.06.06|조회수100 목록 댓글 5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나옹선사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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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채 | 작성시간 26.06.06 시~ 좋아요 ᆢ모든것을 다 내려놓고 ㅡ비움과 채움
    비ㅡ채 ~^^ㅋ
  • 작성자숲길 | 작성시간 26.06.06 그러게요 ~~
    내려놓으면 편한것을~~
    흘러가는 구름이 예뻤던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승아 | 작성시간 26.06.06 산에서님의 글
    그냥 주먹 피고 봇짐메고
    산에서 어울렁더울렁
    보내자요 멋져요 ^^
  • 작성자왔어 | 작성시간 26.06.06 산에서님
    조은글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초리 | 작성시간 26.06.07 멋진시네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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