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애플쎄븐작성시간19.09.06
어제 걸었던 정겨운 물소리길, 사진에 쏟아지는 소나기까지 고스란히 담아 주시고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 나네요, 오후부터 오락가락했던 세찬 소나기로 인해 오랜만에 등산화에 물이 차는 색다른 체험했습니다. 귀가길 내내 찝찝했지만 추억의 길로 남을 듯 합니다. 빗길을 담아서 인지 운치있게 느껴지는 구경님의 사진후기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빗길에 안전하게 안내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음 물소리길에서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