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녀온곳 : 우면산 정상(소망탑)
2. 일시 : 2025.11.17(월) 10:30~15:30(5시간)
3. 코스 : 선바위역-우면산 둘레길-소망탑-우면산 둘레길-사당역(도보 10km쯤)
4. 참석자 : 리더 갭투유외 2명
- 갭투유님, 양재님, 프롬
5. 다녀온 후기
- 2025년도 가을을 보내기가 아쉬워서 우면산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 최근들어 가장 쌀쌀한 기온으로 아마도 영하의 차가운 바람으로 스틱이 차가울 정도로 손이 시려웠다
- 바람까지 불어서 체감온도 영도쯤, 오후가 되어서야 해볕이 들어 따뜻한 온기에 걷기가 참 좋았다
- 또한 맑은 날씨에 소망탑에 오르니 서울 도심이 원히 내려다 보이고, 굽이 굽이 흐르는 한강 줄기가 보였다
- 저 멀리 남산타워, 백운대, 인수봉,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도 가까이 보였고
- 특히 우면산 둘레길을 걸으면서 지는 낙엽소리에 낭만과 아쉬움도 느꼈지만,
- 세상살이는 마음을 비우고 소 처럼 우직하게 천리길을 걷는 자세로 살아가야함을 우면산 둘레길을 걸으며 한 수 배웠다
- 산행후에는 사당역 부근의 횟집에서 겨울 한철 방어회로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 아울러 오늘 우면산 둘레길을 리딩해 주신 갭투유님께 감사드리며,
- 오늘 참 행복한 산행을 했다
함께한 산행도보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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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좋은생각 작성시간 25.11.18 멋지네요. 거을 끝.. 낭만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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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18 감사해요 ^^*
11/19(수) 도보산행에서 뵙겠습니다 -
작성자갭투유 작성시간 25.11.18 프롬님 멋진 후기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