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탐방산 : 수리산 태을봉
2. 일시 : 2026.06.10(수) 10:30~15:00(4시간30분, 점심포함)
3. 코스 : 명학역-명학바위-관모봉-태을봉-병목안캠핑장(도보 5km쯤)
4. 참석자 : 리더 좋은생각님외 4명
- 양재님, 나별님, 아숲님, 프롬
5. 다녀온 소감
- 날씨가 무더워서 가파른 산행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을 해봅니다
- 하지만 들머리 초입부터 울창한 숲으로 그늘막이 생기고 바람도 살살 불어주어 산길 걷기에 참 좋았습니다
- 걷다보면 쉬어가라는 벤치도 있고 쉼터도 있어서 기분 좋게 걸어봅니다
- 오르다 보니 관모봉에 이르렀습니다
- 관모봉에서 내려다보는 안양시, 평촌시, 산본시, 군포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 다만 미세먼지가 있어서 환하게 보이지 않는게 아쉬웠습니다
- 그리고 관모봉 바로 아래서 간단히 점심시간을 가졌고요
- 점심을 마치고 오늘 산행의 목적지 태을봉으로 향했습니다
- 태을봉에서 인증샷을 마치고 병목안으로 하산했습니다
- 하산 후에는 명목안 입구 식당에서 걸죽한 탕 한그릇씩 비우고, 전통찻집에서 대추차와 커피타임을 가젔습니다
- 그런데 이것도 부족해서 버스를 타고 안양1번지로 이동하여 갈비살 전문식당에서 부족한 영양보충을 하고요 다음 산행지 이야기로 마무리했습니다
- 오늘 태을봉 산길을 리딩해 주신 좋은생각님께 감사드리며,
- 함께한 양재님, 나별님, 아숲님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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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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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숲 작성시간 26.06.11 처음 가본 산인데도 봉우리에 그렇게 빨리 오른 것도 처음이었고, 산행보다 뒤풀이를 더 오래 한 것도 오늘이 처음이었네요. 😊
오늘은 처음인 것들이 많아서 더 설레고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푸른 숲속을 걸으며 몸도 마음도 한껏 여유로워지고 풍요로워진 느낌이었어요. 🌿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보낸 시간 덕분에 더욱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 하나 또 만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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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정말이지
관모봉에서 뚝딱 태을봉까지 다녀왔지요
그리고
산행시간은 짧고
뒷풀이 시간은
훨씬 길었지요
아마도 함께 오래 있고 싶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튼 함께 해서 좋았슴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