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엘리사벳작성시간16.05.13
와아~ 감탄이 절로 납니다.. 토로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진행하시랴 길 안내 하시랴..정신없었을텐데.. 사진까지..그것도..자세하게까지.. 토로님 분명히 핸폰으로 촬영하셨는데..토로님 핸폰은 라이카 카메라가 달려있나요? 사진이 너무 좋읍니다.. 이런 멋진 후기를 올리시려니..그리 오래 걸릴 수 밖에요..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감사하다는 얘기는 뒤에가서도 쭈욱~~~
작성자장군작성시간16.05.18
이 후기를 보면서 토로님은 후기를 쓰기 위해서 여행걷기를 하는 것이 아닌가? ㅎㅎ 하는 착각이 들 정도네요. 참 대단하십니다. 역시 토로님이십니다. 나는 이 여행걷기 공지를 십여번 들여다 보면서 꼭 가고 싶었는데, 5/2일 중요한 약속 때문에 접어야 했었답니다. 나는 오래전... 아마 15년전 쯤인가 안동에 근무할때 이곳 저곳 가 봤지만 낙암정은 처음 보는 곳이네요. 토로님의 좋은 후기로 옛날을 추억하는 좋은 시간 가져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