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800 태기산 임도 트래킹 약 16Km. 4시간55분.
숲 체험장에서 시작 합니다
오늘 구름 한점 없는 가을 하늘이 참 좋았습니다
그냥 임도 따라 계속 걷습니다
다 왔습니다.
점심은 횡성 한우 구이
사장님이 갈비살을 추가로 주셨습니다
추동 저수지
잠시 둘러보고 갑니다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세번째 오는데. 마을에 집도 많이 들어섰고 주차장 화장실 편의시설도 있네요
그러나 한번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지 않네요
은행나무 앞에서 난리가 났어요
온동네가 쩌렁쩌렁 울립니다.
이렇게 하루가 지나 갔습니다
토로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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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영라 작성시간 20.10.19 걷는 내내
하늘은 어찌나 파랗고,
공기는 어찌나 깨끗한지,
게다가 좋은 분들과
맛난 고기까지 ㅋㅋㅋ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토로님! 여행친구님!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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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현정 작성시간 20.10.19 파아란 가을 하늘과
함께한 반가운분들 그리고 예쁜길까지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사진보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입니다~~^^ -
작성자토로 작성시간 20.10.19 파란 하늘, 맑은 공기, 편안했던 길,
마스크 속 숨겨진 미소~~^^
모두 담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구경(玉鐘秀) 작성시간 20.10.19 완연한 가을 속을 걷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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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루터기(羅柄哲) 작성시간 20.10.25 걷기때마다 바쁘게 다니시며 기록을 남겨주신 사진들. 가을의 분위기를 그대로 나타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